질럿은 야마토 한방에 안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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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스타크래프트에서 질럿이 배틀크루저의 야마토 포를 맞고도 0.5 체력으로 살았다가 메딕의 회복 후 재발사로 사망하는 독특한 메커니즘이 알려져 웃음을 주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질럿의 체력과 방어력, 폭발형 대미지 계산식으로 인해 야마토 포를 맞아도 0.5(표기상 1)가 남아서 즉사하지 않으며, 이를 메딕으로 회복시키고 다시 맞히면 죽는다는 내용의 계산법과 반전 상황이 공유되었다.
당연히 야마토 포를 난사하는 단순한 낚시 유머 짤일 줄 알았으나, 실제 게임 시스템상의 대미지 계산과 체력 소수점 처리 방식을 파고든 신박한 전개 때문에 네티즌들이 폭소했다.
'상처가 덧나서 죽는다', '전함이랑 싸워 살아남았더니 또 전함 앞에 가라니 그냥 죽고 말지' 등 유쾌하고 재치 있는 드립들이 쏟아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야마토 포의 260 대미지가 질럿의 쉴드와 방어력을 거치고 폭발형 소형 판정에 의해 절반으로 깎이면서 정확히 99.5의 대미지가 들어가 체력이 0.5 남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스타크래프트 시스템상 체력이 1로 표기되는 점과 메딕의 회복 메커니즘이 맞물려, 살아남은 질럿을 치료했다가 다시 야마토 포를 맞고 결국 사망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네티즌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메딕이 체력을 정수로만 회복시켜 주거나 달라붙어서 지속적으로 도트힐을 넣는 방식이기 때문에 버프해 봐야 결국 소수점 체력 문제로 똑같이 사망한다는 게임 시스템적 분석이 오갔다.
단순한 낚시 글인 줄 알았으나 의외의 철저한 대미지 계산과 0.5 체력 생존이라는 개그성 결말에 다들 큰 웃음을 터뜨렸다. 전함과 싸워 살아남았는데 메딕 치료를 받고 다시 전함 앞에 끌려간다는 상황 설정에 몰입하며 여러 드립이 이어졌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잘봐 야마토 데미지는 260의 폭발형 질럿한테 쏘면 질럿 쉴드 60은 다 날아가고 야마토는 200 그리고 질럿 기본아머 1때문에 1을 빼면 야마토는 199짜리 폭발형이야 여기서 질럿은 소형이니까 데미지가 절반만 들어가면 99.5 즉 질럿은 야마토 맞고 죽지않는다는 공식이 성립한다 이렇게 하면 질럿은 야마토 한방에 죽어 잘봐 위에 살아남은 질럿을 메딕으로 회복시키고 실드를 채워 다시 야마토를 쏘면 한방에 죽는다. 야마토 맞고 살아남은 질럿 체력은 0.5이지만 스타크래프트 시스템상 1로 표기되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당연히 야마토포 무한으로 모으기만 하는 낚시짤일 줄 알았는데
메딕은 체력을 정수로만 회복 시켜주나부네.
상처가 덧나서 죽다닝
메딕 치료가 뾰로롱하고 한 방에 치료 해주는게 아니라 달라 붙어서 지속적으로 도트힐을 넣는거라 버프해봐야 똑같겠지.
전함이랑 상대해서 살아나왔는데 또 전함 앞에 가라니 그냥 죽고 말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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