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중 가장 특이하고도 유일한 기록을 가진 전설적인 미군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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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2차 세계 대전 당시 미 해군 최초로 잠수함에 로켓포를 달아 일본 본토를 공격하고 단 한 명의 사상자도 내지 않은 전설의 잠수함 '바브(USS Barb)'의 일화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가토급 잠수함 '바브(SS-220)'는 17척 격침과 항모 격침 등 눈부신 전과를 올렸으며, 1945년 6월 12번째 순찰 중 함장의 아이디어로 잠수함에 로켓포를 장착해 미 잠수함 역사상 최초로 일본 본토를 로켓 공격함.
잠수함이 혼자서 본토에 로켓을 난사하며 마치 '콜오브듀티' 게임을 하듯 활약한 점과, 이 모든 작전 중에 전사자나 중상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이 네티즌들을 경악케 함.
'왜 혼자 콜옵 함?', '잠수함 승무원을 특수부대로 태웠냐', '제대로 미친 놈들이군' 등 영화나 게임 같은 실화에 놀라워하며 폭소하는 분위기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함장 유진 플러키의 기발하고도 황당한 제안(잠수함에 로켓 달기)으로 시작된 이 작전이 실제 성공을 거두며, 2차대전 당시 미군 잠수함 부대의 무지막지한 활약상과 제정신이 아닌(?) 대담함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독일의 유보트에 가려져 잘 알려지지 않았던 미 잠수함의 에이스 면모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유보트만 유명한 2차대전 잠수함 역사에서 미군 잠수함 부대의 진짜 활약상이 어마어마했다는 점을 새롭게 깨닫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잠수함이 돌격해서 로켓을 쏘고 다녔다는 점에 대해 '혼자 콜옵(콜 오브 듀티) 찍는다', '승조원들이 UDT를 겸하는 것 아니냐'며 괴수 같은 활약상에 감탄과 폭소를 터뜨리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USS Barb 바브 (SS-220) 가토급 잠수함인 바브는 미 해군 최초로 어류 속명을 가지고 태어난 잠수함으로 최초 타이틀이 붙어서 그랬을까? 잠수함 세계에서 독보적으로 뛰어난 업적을 선보인 녀석임 1941년 7월 8일 취역을 시작으로 유럽 전선에 투입되어 5번의 순찰 임무를 무리없이 소화해내며 함생을 시작함 본격적으로 활약을 하게 된 것은 태평양 전선에 배치되면서부터 시작되었는데 1944년 3월부터 종전까지 임무에서 공식적으로 총 17척에 배수량으로 따지면 9만 6천 628톤을 격침시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왜 혼자 콜옵 함?
2차대전 때 잠수함 하면 보통은 유보트부터 떠올리는데 알고 보면 미군 잠수함 부대가 진짜 활약이 어마무시했지.
이야 초밥 쿠폰이 몇장이여
잠수함 승무원을 특수부대로 태웠냐고....
제대로 미친 놈들이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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