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김병주 의원에 대한 기사 선을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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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조선일보가 포병 출신 김병주 의원이 군 인사에 입김을 넣었다고 보도한 기사에 대해, 사정도 모르는 익명 소령·대위 제보를 근거로 쓴 소설이자 억지 주장이라며 비판받고 있는 이슈.
핵심 떡밥 3줄 요약
조선일보는 포병 대장 진급을 김병주 의원의 입김 때문이라 보도했으나, 실제로는 보병 진급 예정자들이 계엄 연루 및 구설수로 낙마했고 진급 시점도 맞지 않는다는 반박이 제기됨.
사단급 사정도 모를 소령·대위급의 익명 제보를 바탕으로 군 수뇌부 인사를 엮어 소설을 썼다는 점에서 억지 보도라는 비판이 쏟아짐.
조선일보의 보도를 신뢰하지 않으며 냉소적인 반응과 함께 언론의 억지 프레임 짜기에 어이없어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조선일보가 포병 출신 대장 진급을 근거로 '김병주 의원 입김설'을 제기한 것이 실제 군 인사 팩트와 맞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 쟁점이다. 원문 분석에 따르면 보병 진급 대상자들이 내란 연루나 강제 이발 사건 등으로 진급할 수 없는 상태였고, 인사 시점도 맞지 않음에도 익명의 하급 장교 제보를 부풀려 썼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익명 소령과 대위의 제보라는 출처의 신빙성이 떨어지며, 보병 병과 장성들의 진급 누락 사유가 명확한데도 무리하게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조선일보의 해당 보도가 근거 없는 억지 주장이라며 냉소적인 반응과 함께 언론 보도 자체를 신뢰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김병주 의원이 포병 병과이고 대장출신인데 원래 포병은 대장으로진급이 힘든건 맞습니다그런데 작년부터 올해 봄까지 포병에서 대장이 2명이 진급하니깐 모든게 김병주 의원이 진급시킨거라고 소설을 쓰고 있네요심지어 제보자는 군수뇌 인사에 대해서 아는거 아무것도 없는 소령대위 따위를 제보자라면서 그 사람들 이야기를 근거로 기사를 쓰고 심지어 그 내용마저도 상당수 사실이 아닙니다이번 정부 들어서 포병이 진급을 많이 한건 보병들 상당수가 계엄에엮이거나 다른 사건들로 수사받거나 구설수에 올라서 진급을 못한걸...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민주당이나 이재명이 알아서 하겠지
ㅋㅋㅋ 내란당 투스타들 힘 좀써라 니네도 내란사관이잖아
알바인가요? 뉴이재명들이 지키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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