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은 개돼지니 가르쳐봤자다! 라는 정찬손의 발언의 원본을 알아보자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3,787회
총 댓글수
31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웃음벨_유머세종의 '삼강행실도' 언문 번역 사업을 두고 정창손이 왕 앞에서 "어차피 안 읽을 놈들은 안 읽는다"며 팩트 폭행 수준으로 업적을 후려친 일화를 다룬 게시글이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정창손이 세종에게 범죄율 감소와 도덕성 교화를 위해 만든 '삼강행실도'가 이미 실패했다고 정면으로 반박하며, 언문으로 번역해봐야 소용없다고 맞선 일화를 원문 콩트로 풀어냈다.
유학자가 할 소리가 아니라는 점과 함께, 왕 앞에서 삼강행실도가 ㅈ도 아니라고 업적을 깎아내리며 UFC급으로 난리 친 정창손의 대담함이 웃음벨로 작용했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는 종교에서 학습지 개량해서 뭐함이냐", "왕 앞에서 업적을 깎아내리다니 진짜 죽였어야 했다"며 황당해하면서도 유쾌하게 즐기는 분위기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세종의 한글 창제 및 보급 과정에서 정창손이 펼친 반대 상소의 진짜 내막이 무엇인지, 그리고 유학자로서 과연 할 소리였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최만리가 중국 눈치를 보는 수준(WWE)이었다면, 정창손은 왕의 역점 사업인 삼강행실도 자체를 대놓고 실패작이라며 헐뜯은 격이라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창손의 말처럼 도덕 교과서의 효과는 서서히 나타나는 법인데 무조건 실패했다고 단정 지어 개지랄(?)을 떨었다는 점이나, 결국 가문의 원수라서 계속 까게 된다는 유쾌한 역사 드립이 이어지고 있다.
왕 앞에서 왕의 업적을 대놓고 깎아내린 정창손의 패기를 보며 "진짜 저건 죽였어야 했다"거나 "유학자가 하면 절대로 안 될 소리"라며 황당해하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정: "네가 범죄율 줄이겠다고 겁나게 야심차게 준비한 삼강행실도! 전부 쳐 망했잖아! 그놈의 도덕교과서 출판해서 전국에 돌렸는데 그래서 범죄율 줄어들음? 충신들 많아짐? 효자들 기어나옴? 열녀들 수두룩해짐? 이미 실패했는데 그거 언문으로 번역한다고 뭐 달라지냐고! 어차피 읽을놈은 어떻게든 이미 다 읽었고 안 읽을 놈은 번역해봐야 안 읽을텐데!" 세: "아니 시발 이번거 제대로 하면 충신/효자/열녀가 무더기로 쏟아질거라니까! 왜 해보지도 않고 지.랄이야!" 사실 세종은 "사람의 자질 여하에 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암튼 유학자가 하면 절대로 안 될 소리지 ㅋㅋㅋㅋㅋ
창시자부터가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를 외친 종교에서 학습지 개량해서 뭐함 이러면 짤려야지
왕앞에서 왕의 업적을 깍아내린다? 진짜 저건 죽였어야한다
어차피 내 가문의 원수니까 계속 깔거임 ㅅㄱ(본문 읽음)
이러나 저러나 유학자라는 사람이 할 말은 아닌거 같네 ㅋㅋㅋㅋ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오늘 로또 109억 당첨자 나옴
최근 터진 국내 격투기 레전드 상황 ㅋㅋㅋ
TFC 대회에서 승리한 선수가 경기 직후 심판의 돌발 차징(태클)에 무릎이 꺾여 부상을 입으면서 커뮤니티에서 경악과 헛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우동전문점이 이겨야될 첫번째 상대
생생우동보다 맛이 없으면 우동전문점 간판을 내려야 한다는 글을 두고, 실제로 생생우동보다 맛없는 우동집이 존재한다는 현실과 시판 제품의 맛을 둘러싼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