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일본군의 포로가 되었던 호주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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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역사고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포로가 되었던 호주 간호사들의 일화를 통해, 일본군의 잔혹한 포로 처우와 역사적 진실을 은폐하려는 태도를 비판하는 네티즌들의 공분
핵심 떡밥 3줄 요약
2차 대전 당시 일본군의 포로가 되었던 호주 간호사들과 관련된 이미지 자료가 루리웹에 게시됨.
일본군이 포로를 잔혹하게 살해했기 때문에 미군 등 연합군에게도 자신들처럼 할 것이라 짐작해 끝까지 항복하지 않았다는 점과, 일본의 역사 미화 및 은폐 행태에 대한 성토가 이어짐.
살인을 엔터테인먼트로 승화했다며 일본의 극우적 태도와 뻔뻔함을 강하게 비판하고 분노하는 여론이 지배적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일본군이 연합군 포로들을 잔혹하게 다뤘던 역사적 사실과 함께, 네덜란드 여성 위안부 사건 등 불리한 진실이 외부로 알려지는 것을 막으려 했던 일본의 추악한 은폐 본능이 도마에 올랐다. 사병들에게는 옥쇄를 강요하면서 장교들은 무더기로 항복해 수용소에서 구타를 당하기도 했던 쫄보 같은 행태와, '냄새나는 곳에 뚜껑을 덮는' 식의 미화 민족성을 두고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시오노 나나미가 2차대전 위안부 실태를 알고 '다른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아선 안 된다'고 발언한 일화나, 일본인들은 미화의 민족이라는 호사카 유지 교수의 지적처럼 불리한 역사를 '냄새나는 곳에 뚜껑을 덮듯' 가리려는 일본의 저열한 태도가 거듭 지적되었다.
자신들이 포로를 잔혹하게 죽였기에 영미권 연합군도 똑같이 할 것이라 확신해 끝까지 발악했다는 점과, 살인을 엔터테인먼트로 승화한 미치광이들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또한 사병에게는 옥쇄를 강요하고 장교들은 살겠다고 항복해 수용소에서 구타당한 일화 등이 조명받았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일본군 일화에 항복안하고 끝까지 발악했던 이유 중 하나가 자기들은 포로를 잡으면 잔혹하게 죽였으니까 영미도 그렇게 할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서
괴롭히기는 누구보다 잘 하면서 정작 지가 괴로워지면 도망가는 쫄보네 일본은
위안부 관련해서는 일본의 태도를 엿볼수 있는 한 유명한 인간이 있음. 시오노 나나미 2차대전 위안부 사건의 실태를 알고는 했던말이. ""다른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아선 안된다."" 난 이거 알고나서는 로마인 이야기 책을 다 태워버렸음.
사병들한텐 옥쇄하라고 해놓고서 장교들은 무더기로 항복도 잘해서 수용소에서 장교 구타가 흔했다고 하지
“네덜란드 여성도 위안부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퍼지기라도 하면 일본에는 큰일이 된다. 그렇게 되기 전에 손을 쓸 필요가 있다.” 정확히 봐야지 훨씬 더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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