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법무장관 檢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李대통령 막판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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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소_투명하다법무부 장관 후보로 박균택·양부남 의원이 압축되자, 검찰 출신 인사 기용에 대한 네티즌들의 냉소와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군이 검찰 출신인 박균택, 양부남 의원 2인으로 압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검찰 개혁'을 외치던 진영에서 다시 검찰 출신 인사를 기용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네티즌들이 '투명할 정도로 노골적'이라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검찰주의자' 기용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정치적 행보가 너무 뻔하다는 냉소적인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검찰 개혁을 강조해 온 정치권이 정작 법무부 장관 후보로 검찰 출신 인사를 검토하는 것에 대해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이 핵심입니다. 특히 박균택 의원이 과거 검찰 수사권 유지 입장을 보였던 점을 들어, 정체성 논란과 실용주의 노선에 대한 날 선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검찰 출신을 배제하겠다던 기존의 기조와 배치되는 인선이라며, 과연 개혁 의지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구심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숨기지도 않고 내장까지 다 보일 정도로 투명한 인사라며 조롱 섞인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짬통표 실용주의'라는 표현을 쓰며 정치적 행보를 강하게 비꼬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박균택이 다음 법무장관 후보로 나오겠네대통령 변호인에 검찰 수사권도 남겨야된다는 검찰주의자니까 얘 되겄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98461 박균택이 진짜로 거론되긴 하네요...
https://damoang.net/free/7627887또또 검사출신! 검찰공화국 완성!공소취소를 기어이 하겠다는거네요외국 나갈때 또 툭 던지고 가겠죠
[속보] 법무장관 후보에 박균택·양부남 ‘친명 검찰 출신’2인압축...李대통령 막판 고심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 등 검찰 출신 두 명으로 좁혀진 것으로 25일 파악됐다. 청와대는 8·30 개각에서 지명했던 김승원 전 후보자가 지난달 19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으로 물러난 뒤 후보군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https://www.kyeonggi.com/article/20...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6398461?ntype=RANKING&sid=001[기사 요약]법무부 장관 후보박균택 의원 or 양부남 의원 검찰 출신 의원으로 압축된이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일 시절 영입돼 특보, 법률위원장 등을 맡아 활동했으며, 이 대통령의 '사법리스크' 변호 과정에도 참여한 바 있다.박 의원 중요 이력문재인 정부 - 초대 법무부 검찰국장 검찰 개혁 실무 책임노무현 정부 - 대통령 자문위원회 사법제도개혁추진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https://naver.me/FM92IvmQ
짬통표 실용주의 노선 확실하네 ㅋㅋㅋㅋㅋ 이젠 너무 투명하고 숨기지도 않아서 내장까지 보일 지경임
정말 가지가지 하네요
누가 돼도 국민의힘은 다 반대할 텐데 의미가 없다. 의미가 없어
일요일인데 출근하셨네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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