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버튜버한테 부탁하고 싶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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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정식 외주나 의뢰를 요청할 때는 방송용 컨셉투가 아니라 평소의 보통 말투로 공과 사를 구분해 달라는 당부의 글이 루리웹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정식 의뢰 요청 시 일부 버튜버들에게 보통 말투로 부탁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방송용 컨셉과 실제 사적인 업무 영역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지적이 공감을 샀다.
공과 사는 당연히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과 상황을 가려야 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일부 버튜버나 창작자들에게 외주 등 정식 의뢰를 맡길 때 방송용 컨셉 말투를 그대로 사용하는 태도가 올바른지에 대한 논점이 다뤄졌다. 네티즌들은 계약서 작성이나 외주 과정에서 상황에 맞게 컨셉을 빼고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이 상식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유게에서 반말을 하더라도 현실에서 우연히 만나면 반말을 하지 않듯, 기본적인 상황 분별과 예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공감을 얻었다.
방송용 모습과 실제 업무용 모습은 엄연히 차이가 있으므로, 정식 의뢰를 할 때는 당연히 평소의 보통 말투로 소통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방송용하고 아닌거 차이지
계약서에 닉네임 쓰는 작가들 생각해보면
아니 정식으로 외주 의뢰할 때 그러지 말아달란 거니까 그거랑은 별로 상관이
방송 아닐때는 컨셉 빼는게 맞지.
공과 사는 구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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