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아들이 허리디스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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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27살 아들이 1년 전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고 수술 없이 쉬어왔으나 여전히 통증을 호소하며 취업 면접에서 어려움을 겪어 엄마가 조언을 구하고 있는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27살 아들이 1년 전 허리디스크로 2주 입원 후 수술 없이 퇴원했으나 지금도 허리가 아프다며 취업 면접에서 불편한 곳을 질문받고 있는 상황이다.
27세라는 젊은 나이에 수술을 시키기엔 부담스럽고, 대학병원 진료 및 MRI 지참 등 향후 대처 방안에 대해 부모 입장에서 걱정이 깊어 조언을 구하고 있다.
파열이나 방사통 등 신경을 건드린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운동으로도 충분히 완화될 수 있다는 현실적인 경험 담론이 공유되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아들이 허리디스크로 1년간 집에서 쉬며 취업 준비 중 면접에서 통증 여부를 추궁당하자, 2차병원에서 MRI를 찍어 대학병원에 가는 등의 구체적인 치료 및 대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가 주요 고민이다. 젊은 나이라 수술을 결정하기도 애매한 상황에서 다각도의 조언이 요구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젊은 나이에 수술을 성급하게 결정하기보다 대학병원 진료를 통한 정확한 상태 확인과 꾸준한 운동 병행 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반응이다.
파열이 와서 한쪽 다리 심한 방사통으로 시술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경을 건드린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운동으로도 충분히 완화될 수 있다는 조언이 제시되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1년전에 허리디스크 판정ㅈ받고 2주입원하고 수술없이 퇴원했어요그런데 지금도 허리가 아프다네요. 1년간 집에서 쉬어서취업하려고 면접보면어디불편하냐고 묻는데요그래서 지난번엔 2차병원 갔었으니까 이번엔 대학병원가보라고 대신MRI는 2차병원에서 찍고 영상만들어가라고얘기해줬는데요허리디스크 어쩜 좋을까요수술시키기엔 너무 젊은 나이라 시키기도 뭐하고무슨말씀이든 조언좀 부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는 파열이 와서 한쪽 다리 심한 방사통으로 시술을 했지만 신경을 건드린 정도가 아니면 운동으로도 충분히 완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