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월급 얼마 정도 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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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쌍둥이 아들을 키우는 누리꾼이 여동생에게 베이비시터 비용으로 얼마를 줘야 할지 물어보다가, 오히려 본인의 육아 태도와 비현실적인 인식으로 인해 댓글창에서 뭇매를 맞은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쌍둥이 아들을 둔 글쓴이가 여동생에게 베이비시터 월급이 얼마나 적당한지 인터넷에 질문을 올린 사연이다.
쌍둥이 육아를 하면서 퇴근 후 폰이나 컴퓨터를 할 수 있다는 점과, 가족이 봐주는데도 비용을 아까워하거나 현실적인 시급 계산을 무시하는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애들을 얼마나 안 보면 폰을 만질 수 있냐', '가족이 해준다면 절하고 받아야 한다'며 글쓴이를 향해 쓴소리와 비판이 쏟아지는 분위기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글쓴이가 쌍둥이 남자아이 육아를 여동생에게 맡기면서 적정한 월급을 묻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휴일이나 야간 할증 없이 시급 1만 원만 잡아도 한 달 15일이면 360만 원에 달한다는 현실적인 계산을 들이밀며, 댓글로 설명을 해줘도 납득하지 않는 글쓴이의 태도를 꼬집었다. 특히 쌍둥이를 키우면서 퇴근 후 여유롭게 커뮤니티에 글을 쓸 수 있다는 점 자체를 지적하며, 애초에 육아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문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시급을 제대로 계산하면 엄청난 금액이 나오는데 당장 주머니에서 나갈 돈만 생각하며 놀라는 태도나, 댓글의 설명을 전혀 듣지 않는 모습에 대해 '애초에 주작성 어그로 혐오글이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소통이 안 되는 답답함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쌍둥이 남자아이를 키우면서 커뮤니티에 돈 얘기를 올릴 여유가 있다는 것 자체가 여동생이 애들을 잘 봐주는 동안 본인은 신경도 안 쓰고 있음을 방증한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또한 가족이 베이비시터를 해준다면 절하고 감사해야 마땅하다는 의견이 공감을 얻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쌍둥이 남자 낳아놓고 커무에서 돈 얘기 싸지를수 있는거 보니까 그 여동생이 애들을 얼마나 잘 봐주고 있고 본인은 얼마나 애들한테 신경도 안쓰고 있는지 바로 보이네
휴일,야간 할증없이 시급 만원으로 계산시 한달 15일만해도 360만원이다.
당장 주머니에서 나갈 돈 생각하면 그렇게나 많아?!하고 놀랄수있는건 맞음. 근데 댓글에서 설명을해주는데도 안듣는거는 안들을거 뭐하러 물어보는거?
주작성 어그로 혐오글이네
저 가격 주고서도 개차반인 베이비시터가 한둘이 아닌데 가족이 해준다? 절하고 받아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