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사 스토리 욕 쳐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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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콜 오브 파이터즈(콜옵사) 최신작이 박현준 캠페인은 호평받은 반면, 프라이스 대위와 141 대원 등 근본 캐릭터들을 라오어2 수준으로 개판 쳐놔서 네티즌들이 맹비난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박현준 메인 캠페인은 억지로 넣은 DMZ 미션을 빼면 호평과 꿀잼 평가를 받는 반면, 프라이스와 141 대원들의 스토리라인은 개쌉창을 내버렸다는 지적입니다.
게임 내에서 재미있는 파트는 박현준이 다 가져가고, 노잼이거나 호불호 갈리는 파트는 프라이스에게 짬때리며 캐릭터들을 왜 이렇게까지 대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어차피 이번 작으로 끝내려고 보따리 싸매는 거 아니냐', '이전 작에서 싼 똥을 감당 못 하니 싹 밀어버리려는 것 같다'며 어이없어하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번 작에서 콜옵 근본 캐릭터인 프라이스 대위와 테스크포스 141 대원들이 납득하기 힘들 정도로 박한 대우를 받으며 캐릭터가 망가진 점이 핵심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제작진이 이전 시리즈에서 싼 똥을 감당하기 귀찮거나 이번 작으로 시리즈를 빨리 끝내고 보따리를 싸기 위해 방해물들을 대충 치워버린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DMZ 미션은 노잼이어도 미션만 하기 딸깍이라도 되지만, 프라이스 파트의 처우는 대체 왜 이 지경으로 만들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탄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들도 스토리 조진 거 정상화하기 귀찮으니까 그냥 싹 밀어버리거나 대충 치워버리려고 이렇게 스토리를 짰다는 의견이 압도적인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작성자 개호로잡놈 북한간첩새끼 지금 북한 줘패는 콜옵사 스토리 개떡상 개꿀잼으로 평가 받는데 어디서 물을 흐리느냐 할 수 있는데 박현준을 메인으로 하는 캠페인은 억지로 쑤셔넣은 DMZ 미션 빼면 호평이고 개꿀잼임 문제는 콜옵 근본 캐릭터인 프라이스 대위 스토리라인이다 아주 개쌉창을 내버림 막말로 141 대원들 라오어2 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프라이스와 141 캐릭터들을 개같이 굴려버림 단순히 스토리 뿐만 아니라 게임 내적으로 재미있고 개꿀잼 파트는 박현준 파트가 차지하고 개노잼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빨리 치울려고 나온 스토리가 아닐까
지들도 스토리 조진거 정상화하기 귀찮으니까 그냥 싹 밀어버린거같긴 함 ㅋㅋ;;
그야 고스트 시리즈 새로 개업할려면 방해물들부터 치워야지
2,3에 싼 똥을 감당 안되서?
dmz야 노잼이긴해도 미션만 하기 딸깍이라도 되는데 프라이스는 진짜 대체 왜??? 소리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