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 난 일본 1550만 구독자 유튜버의 편의점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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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1550만 구독자의 일본 유명 유튜버 키마구레 쿡이 로손 편의점과 콜라보해 감수한 볶음밥이 심각한 해산물 비린내로 인해 혹평을 받으며 반값 할인 처분까지 들어간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국에서도 간장게장으로 유명한 일본 유튜버 키마구레 쿡이 편의점 로손과 협업해 선보인 12개 제품 중 극찬했던 볶음밥이 실제 소비자들 사이에서 최악의 평을 받고 있다.
본인 채널에서 맛있다고 칭찬한 것과 달리, 실제 구매자들과 다른 유튜버들은 '수조 냄새', '어시장 냄새', '그물 냄새' 등 역한 비린내가 난다며 거세게 비판하고 있다.
'일본인들조차 비린내 내성이 강한데 이 정도면 심각하다', '맛이 없으니 결국 반값 할인에 들어갔다' 등 냉소적인 반응과 함께 제값을 주고 먹기 아깝다는 혹평이 주를 이룬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비린내 내성이 강한 일본 현지인들조차 '우욱' 소리가 나올 정도로 역한 해산물 냄새가 난다는 혹평이 쏟아지면서, 극찬했던 유튜버의 미각이나 편의점 식품 제조·공정 과정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결국 제값을 받지 못하고 200엔 할인 및 반값 할인 등 처분 절차를 밟고 있어 편의점 해산물 가공식품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로 꼽히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한 입 먹고 문제생길 정도의 하자는 아니었을 것이므로 본인도 빈말로 칭찬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며, 차라리 크래미를 듬뿍 넣는 편이 보존이나 관리 측면에서 더 나았을 것이라는 현실적인 대안이 제시됐다.
맛이 없으니 결국 반값 할인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편의점 해산물 활용 식품의 한계를 지적하는 의견이 많다. 비린 거에 강한 일본인들조차 심하다고 할 정도면 제품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평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이제는 한국에서도 간장게장으로 꽤 알려진 일본 유튜버 키마구레 쿡 이번에 일본 편의점 로손과 콜라보를 했는데 본인이 감수해서 나온 12개의 제품 중에 절찬했던 게 볶음밥이 맛없다고 화제가 됨. 본 채널 외의 서브 채널에서도 맛있다고 칭찬했지만 수조 냄새난다. 어시장 냄새난다. 그물 냄새난다. 등 어쨌든 냄새가 역해서 못 먹겠다는 의견이 끝없이 나오고 유튜버들도 이걸 맛있다고 하냐고 비판. 편의점에서 200엔 할인, 반값 할인 등 처분에 들어간 것 같으나 여전히 평은 안 좋음. 대충 평을 보니...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일본애들 전반적으로 비린내 내성 강한편인데 그래도 비린거면 심하구만
맛이 없으니 반값할인 하겠지.. 예전에 대파라면인가 그거 원플원 하던거 생각나네
그러고보니 편의점음식중에 해산물쓴건 잘 못본거같음
차라리 크래미를 듬뿍 넣고 게살은 성분표기 가능한 만큼 넣는게 보존이나 관리 측면에서 좋았을듯
공정이나 그런 문제 아니려나 한입에 먹고 문제생길 정도면 본인도 빈말로 칭찬 못햇을꺼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