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거제에서 야외공연 중 천막 치워달라고 하는 원이 (리센느)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2,409회
총 댓글수
3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훈훈_미담거제 야외공연 중 리센느 멤버 원이가 비 맞고 있는 관객들을 보고 자신들도 천막을 치워달라고 요구한 사연이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거제 하모니 공연에서 태풍으로 비가 오는 가운데, 리센느가 우비를 입고 기다린 관객들과 함께 맞겠다며 중간에 천막을 치워달라고 요구해 실제 천막이 철거됨.
관객들에게 직접 말한 것은 아니고 중간에 천막이 치워지면서 관객들이 영문을 몰라 했다는 점과, 가수들의 남다른 팬 사랑이 돋보이는 상황.
현장에 응모해 가고 싶었다는 아쉬움 섞인 반응과 함께, 교통통제 안전문자 와중에 리센느를 언급하며 반가워하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태풍 속 비바람이 치는 날씨에 9000명이 모인 거제 야외공연에서 리센느가 자신들만 천막 안에서 공연할 수 없다며 천막을 치워달라고 요청한 일화다. 관객들은 갑자기 천막이 치워져 영문을 몰랐지만, 팬들과 비를 함께 맞으려는 멤버들의 행동이 원문과 댓글을 통해 전해지며 눈길을 끌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악천후 속 야외 공연 진행 상황과 관객을 배려한 멤버들의 즉흥적인 행동에 대해 훈훈한 일화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공연에 직접 응모했었다며 가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내거나, 교통통제 안전문자 속에서도 리센느의 소식을 반기는 팬들의 반응이 주를 이룬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상황이 어떻게 되었냐면거제에서 오늘 9000명 모집해서 거제 하모니라고 공연을 했음.근데 태풍 때문에 비가 엄청 왔고, 리센느를 기다리는 팬들은우비를 입고 기다렸고, 리센느가 공연 오고, 다들 비 맞고 있는데 우리만어떻게 천막 안에서 공연하냐 그러면서 천막 치워달라함.관객들에게 이야기한 건 아니고 중간에 천막이 치워지길래 관객들은 왜 치우나 했다고 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힝 나도 응모했었는뎅... 가고싶었다
안전문자로 교통통제한다더니 리센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