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떨어뜨린 인사담당자를 식당에서 만난 사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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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면접에서 자신을 탈락시켰던 인사담당자를 식당에서 우연히 마주치고 말을 걸어온 사연을 두고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과거 면접에서 떨어뜨린 인사담당자가 식당에서 마주치자 아는 체하며 말을 건네는 상황을 담은 짤방이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불합격 통보를 내린 면접관이 굳이 밖에서 다시 아는 체를 한 행동을 두고 네티즌들이 기가 막히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떨어뜨려놓고 왜 아는 체를 하냐'며 당사자의 황당해하는 감정에 공감하는 의견과, '그래도 좋게 봤으니 기억하고 말을 걸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맞서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면접 불합격이라는 씁쓸한 기억을 준 상대방이 사석인 식당에서 먼저 인사를 건넸을 때의 적절한 태도를 두고 의견이 갈린다. 네티즌들은 상대방이 자신을 좋게 기억해서 아는 체를 한 것인지, 아니면 눈치 없이 굳이 안 해도 될 행동을 한 것인지를 두고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인사담당자가 먼저 말을 걸었다는 것 자체가 면접 당시 꽤 강렬한 인상을 남겼거나 좋게 보았기 때문일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다만 어쨌든 취업준비생 입장에서는 도움이 되지도 않고 달갑지 않은 행동이라는 점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
나를 탈락시킨 면접관이 식당에서 말을 걸어오는 상황 자체가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서로 불편할 것을 고려해 아는 체를 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의견이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보통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말 안 걸지..저 사람을 좋게 봤든 나쁘게 봤든 상관없이딱 한 번 짧게 봤던 인연이었고 상대방에게는 좋은 기억도 아님
기억하고 인사할정도면 저사람은 좋게 봐줬던거 아닐까
뭐 되는 줄 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