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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87519 최초 감지: 2026-10-25 23:41:37

남편이 씻지를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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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
AI 요약
핵심 결론

퇴직 후 은둔하며 씻지도 않고 요양병원 냄새를 풍기는 게으른 남편 때문에 이혼을 고민하는 아내의 한탄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시골의 노환 아버님을 돌보고 온 남편이 씻지 않아 요양병원 냄새와 홀아비 냄새가 진동하며, 퇴직 후 2년째 게을러져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황

🔥 주목 포인트

퇴직금까지 날려 먹은 상태에서 위생 관념마저 상실해 옆에 가기도 힘들 정도라는 아내의 처절한 고통과 어떻게 씻게 해야 할지 묻는 절박함

💬 반응 분위기

본래 성향이라 고치기 힘들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과 함께, 밖에서 남들이 냄새 때문에 얼마나 욕할지 걱정하는 반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은퇴 후 더욱 게을러져 기본적인 위생 관리마저 포기한 남편의 태도와, 불쌍하다는 의리 하나로 살아가며 이혼을 고민하는 아내의 암담한 처지가 공감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본문 내용 외의 과장 없이, 위생 문제와 경제적·정서적 무기력이 겹친 황당하고 씁쓸한 현실이 쟁점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퇴직 후 무기력증과 위생 불감증이 극에 달한 남편의 모습에서 갱년기나 우울증, 혹은 노화에 따른 행동 변화일 수 있다는 점을 짚으며 현실적인 고통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원래 그런 성향이라면 버릇을 고치기 매우 어려울 것이라며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갔을 때 남들이 냄새를 맡고 얼마나 뒤에서 욕할지 걱정스럽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82쿡 남편이 씻지를 않아요.

시골에 아버님이 노환이신데주말에 남편이 가서 돌봐드려요.다녀오면 씻어야 되는데 안씻어요. 남편에게서 요양병원냄새가진동을 해요.퇴직하고 2년이 흘렀는데도 일할 생각을 안하니그렇찮아도 게을렀는데 더 게을러지고 암것도 안할려고 하네요.씻는것도 안하니 홀아비 냄새에 90넘으신 노인 냄새까지 더해옆에 가기도 힘들어요.게으르고, 냄새 진동하고, 퇴직금 다 날려먹고, 잔소리하면요하고 이런 남편하고 계속 살 일이 담담하네요.불쌍해서 의리로 살고 있지만 이혼하고 싶은 맘은 굴뚝같네요.자주 씻게하는 방법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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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 댓글

원래 그렇다니 고치기 어렵겠어요 친구나 남들이 냄새 난다 하면 좀 고치던데 나가면 남들이 얼마나 욕할지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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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 1개 (100.0%) 1,218회 (100.0%) 3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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