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요스타 새끼들이 운영에서 손 떼는 게 반가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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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블루아카이브 유저들이 과거 '소녀전선' 일본 서비스 당시 상표권 분쟁과 통수 전력이 있는 요스타가 운영에서 손을 떼는 것을 크게 환영하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요스타가 과거 소녀전선 일본 서비스 당시 상표권을 들고 튀고 법정 합의까지 무시했던 전력이 다시 소환되며 비판을 받고 있다.
불리할 때는 넥슨을 방패로 쓰고 유리할 때는 자기네 이름을 내세우던 요스타의 행태와, 퍼블리셔 변경 시점에 초를 쳤다는 점 때문에 유저들의 불만이 폭발했다.
요스타의 과거 악행을 줄줄이 읊으며 '절대 상종해선 안 될 버러지'라며 통쾌해하는 동시에, 소전의 과거가 안타깝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요스타가 과거 소녀전선 일본 서비스 당시 법정에서 우중과 합의하고도 이를 무시한 채 상표권을 들고 튀어 퍼블리싱을 꼬이게 만들었던 원죄가 핵심 쟁점이다. 이로 인해 개발사 우중이가 일본에서 언플 피해를 입는 등 게임의 성장에 큰 타격을 줬기에, 이번 블루아카 관련 운영 손 떼기 소식이 유저들에게 철저한 인과응바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소전1이 제때 제대로 출시되었다면 후속작인 소전2까지 빌빌대지 않았을 것이라며 과거의 퍼블리싱 분쟁이 가져온 나비효과를 뼈저리게 안타까워하고 있다.
법정에서 한 약속까지 생까고 판권을 들고 튀어 소전의 성장을 가로막았던 전력이 있는 만큼, 요스타가 운영에서 손을 떼는 것은 당연히 반길 일이라는 반응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난 아직도 요스타 이 새끼들 때문에 소녀전선 일본 서비스가 대차게 꼬인 것을 기억하고 있다. 이 새끼들이 <소녀전선>의 상표권을 들고 튀면서 소녀전선이라는 이름을 못 쓰고 상표 분쟁 때문에 서비스 개시도 연기된 것을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블아 서비스할 때도 유리할 때는 자기네 이름만 걸고 불리할 때는 넥슨을 방패로 써왔다는 것도 기억하고 있다. 역시 요스타 새끼들은 절대 상종해서는 안 될 버러지가 맞다. 넥슨의 일본 서비스가 개차반이라는 큰 문제가 있지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소전1이 제때 출시 됐으면 소전2도 이렇게 빌빌 되지 않았겠지 ㅠ
가챠변경때도 보험약관 딸깍해서 불태우고 이번에도 축제 분위기인데 마지막에 초치고 퍼블리셔 변경한다니까 개꼬운게 눈에 보이더라
우중이도 개인적으로는 서로 싫은 감정이 있더라도 계약서까지 쓴 사업대 사업에서 이런 짓거리까지 할지는 몰랐을거야 처음에는 판권 들고 튀기 두번째는 합의했는데 합의 무시하기...
원죄가 무지하게 세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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