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에서 출시한 사람 얼굴만한 크기의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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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맥도날드 신메뉴 '빅아치'가 사람 얼굴만 하다는 홍보와 달리 실제로는 크기가 작고 가격은 비싸다는 실망 섞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맥도날드에서 출시한 '빅아치' 버거가 사람 얼굴만 하다는 광고와 달리 실제 크기는 빅맥보다 약간 큰 수준에 불과해 괴리감이 발생했습니다.
12,400원이라는 높은 가격 대비 빈약한 양과 경쟁사 버거킹과의 비교 등 가성비 측면에서 네티즌들의 날 선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장이 심하다', '누구 코에 붙이냐'는 조롱 섞인 반응과 함께 가격 경쟁력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광고 이미지와 실제 제품 간의 크기 차이에서 오는 '과대광고' 논란이 핵심입니다. 1만 원이 넘는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가성비와 가격 책정의 적절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빅맥보다는 조금 크다는 현실적인 비교 의견도 존재합니다. 다만, 맛과 가격 면에서 경쟁작인 버거킹과 비교했을 때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비판적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광고와 실제 크기가 너무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며 '과장이 심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12,400원이라는 가격이면 차라리 저렴한 버거 2개를 먹겠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햄버거가 쥐똥만하네요 누구 코에 붙입니까
12400원이면 그냥 좀 값이 싼 버거 2개 시킬듯
다 좋은데 저 빅아치는 가격이나 맛이나 경쟁작이 버거킹인게 문제임
양심이 얼굴이랑 반비례 하셨다는 나쁜말 나오네 ㅋㅋㅋ
그리 큰건 아니던디... 빅맥 보다는 살짝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