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러너 재탕 하다 보니까 드는 생각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3,925회
총 댓글수
19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시즌 1과 2의 서사적 차이와 시즌 2의 아쉬운 완성도에 대한 네티즌들의 분석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나이트 시티에서 모든 것을 얻으려다 잃은 시즌 1의 데이비드 크루와, 반대로 모든 것을 잃어가는 과정 속에서 선택을 내리는 시즌 2의 서사를 비교 분석함.
시즌 2가 전작과 엮이면서 발생한 개연성 부족과 제작진의 과도한 홍보(설레발)가 작품에 대한 실망감을 키웠다는 점이 핵심.
시즌 1의 강렬한 여운을 기대했던 팬들은 시즌 2의 전개에 아쉬움을 표하며, 특히 캐릭터 설정과 감정선에 대해 냉소적인 반응을 보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시즌 2가 1편의 명성에 기대어 홍보했으나 정작 작품의 완성도나 감정적 설득력이 부족했다는 비판이 지배적입니다. 특히 캐릭터의 성별이나 설정에 대한 당혹감과 함께, 1편과 굳이 엮지 않았더라면 나았을 것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제작진의 설레발이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너무 높여놓은 것이 독이 되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또한, 캐릭터의 성별이나 설정에 대한 정보가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주며 몰입을 방해했다는 반응입니다.
시즌 1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는 이야기라면, 시즌 2는 살아서 이름을 숨기는 이야기라는 평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1편과 엮지 않았다면 괜찮았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엣지러너2는 이놈들이 나이트 시티에서 전부를 잃어가는 과정 같았음 반면 데이비드와 크루는 말 그대로 나이트 시티에서 전부를 얻는 이야기 였고 힘도. 명성도. 부도. 나이트 시티에서의 전부를 잃어 버리고... 힘도. 명성도. 부도. 전부를 얻어갔지만... 멈춰야 할 순간이 다가왔지만 서로 정 반대의 선택을 한 놈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함 나이트 시티의 전부를 잃었지만 정말로 원하는 것들을 다 얻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한줌이로도 얻고 조금은 후련해진 놈들과 나이트 시티의 전부를 얻었지만 가장 지키고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나이트 시티에서 이름을 남기려면 어떻게 사느냐보다 어떻게 죽느냐다 1기는 죽어서 이름을 남기는 이야기 2기는 살아서 이름을 숨기는 이야기
엣지러너 시즌 1이 가파른 절벽 위로 사람을 거꾸로 집어던지는 이야기라면 시즌 2는 뭔가 청춘 하이틴 드라마에 나이트 시티를 끼워넣은 이야기같았음 방금 10화까지 다 봤는데 1이랑 안 엮으면 충분히 괜찮았다는 느낌...? 그나저나 그 쬐끄만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설레발친게 제일 문제였던거같음
2가 놓아줄때 놓아주면 적어도 전부 잃지는 않는다 라면 1은 안놓으면 다 놓게 될 수도 있다 라는걸 보여주는거같음
급발진, 감정의 클라이막스이긴 한데 막화에 로만이랑 탈리아가 이마 맞대고 우는 건 좀 꼴리긴 했음. 근데 감정적으로 지지는 전혀 안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