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회사인 gw의 미친 꼰대력을 보여주는 네크로문다 tr 취소에대한 내부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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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워해머 제작사 GW가 개발 완료된 '네크로문다 TRPG'를 이사진의 갑작스러운 반대로 전량 폐기했다는 내부 고발이 나와 팬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출시 직전까지 갔던 네크로문다 TRPG가 '미니어처 게임 회사'라는 정체성을 이유로 이사진의 결정에 의해 전량 회수 및 폐기되었습니다.
과거 워해머의 전신인 '로그 트레이더'가 TRPG 룰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TRPG를 부정하는 GW 이사진의 시대착오적인 꼰대 행보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개발비와 물류비를 낭비하며 제품을 폐기한 경영진의 무능함과 독단적인 의사결정 구조에 대해 강한 비판과 조롱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GW 이사진이 미니어처 사업 외의 확장을 거부하며 이미 완성된 제품을 폐기한 사건으로, 팬들은 이를 시대 흐름을 읽지 못하는 경영진의 독단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워해머의 뿌리가 TRPG임에도 이를 부정하는 태도와, 주가 하락 상황에서도 비효율적인 결정을 내리는 경영 방식이 핵심 비판 대상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비록 루머일지라도 제품 개발팀이 COO 직속이라 이사진의 변덕에 개발물이 언제든 엎어질 수 있는 GW의 경직된 의사결정 구조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팬들은 이런 비효율적인 경영이 결국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이라며 경영진의 자질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타사 IP를 파쿠리하던 회사치고는 근본을 따지는 모습이 매우 위선적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또한, 40년 된 원신이라 불릴 만큼 방대한 세계관을 가지고도 정작 TRPG 확장을 거부하는 행태를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4줄 요약 1: 문다 티알은 이미 개발이 완료되서 창고에 쌓여있었고 11월 14일에 출시예정이라 일부는 이미 출고까지 되어있었다 2:그런데 이사회중 한명이 원래 이건 기존 문다 스키미싱의 확장팩인줄 알고(아니면 제대로 소통이 안됐건) 개발허가를 냈는데 해당 이사진은 공개하고나니 그게 문다 RPG 라는걸 그때 알았다. 3: 그걸 본 이사진은 우리는 미니어처 회사지 던전 앤 드래곤 같은거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고 박고는 그냥 거액을 들여 회수하고(개발비도 만만치않게 들음ㅋㅋ) 폐기했다. 미니어처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티알피지쪽으로는 확장하기싫었나보군
정확히는 아직은 루머긴한데 제품개발팀이 COO 바로 아래에 있어서 개발 다 완료된 물건이라도 목소리큰 이사가 소리 뻥뻥치면 얼마든 엎을수있다는건 사실이라는것.....
"우리는 미니어처 회사지 던전 앤 드래곤 같은거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고" "40년된 원신" 주제에 건방지군
워해머40k든 워해머판타지든 딱히 지들이 trpg를 아예 안만든것도 아닌데 왜 이제와서?
Tr안하는 회사라고? 워해머 40k 전신인 로그트레이더가 trpg 룰북 아니었나? 로그트레이더 룰북은 지금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