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의 본진 가세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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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_인증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가 변호사 수임료를 지급하지 않아 '장사의 신'이 위임받아 직접 집행관과 함께 가세연 사무실에 빨간딱지를 붙인 근황이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김세의가 변호사 수임료를 안 주고 버티다 강제집행을 당해, '장사의 신'이 변호사에게 위임받아 직접 집행관과 함께 가세연 사무실에 들어가 빨간딱지를 붙이고 왔다.
돈 많고 시간 없는 상대를 '돈 많고 시간 많고 집요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린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는 점이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과 카타르시스를 주고 있다.
상대 잘못 골라서 뼈도 못 추리게 생겼다며 고소하다는 반응과 함께, 가세연의 채널 폐쇄 여부와 압류 집행 과정을 구경하며 흥미로워하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김세의가 변호사 수임료를 지불하지 않아 강제 집행 상황까지 간 것이 본질이다. 특히 '장사의 신'이 직접 집행관과 동행해 사무실에 압류 딱지를 붙인 극적인 상황이 전개되면서, 만만하게 보던 상대에게 단단히 역관광을 당한 모양새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압류딱지가 실제로 붙는 꼴을 보니 사이다라면서도, 이참에 채널이 아예 폐쇄까지 가는지 지켜보겠다는 반응과 함께 확실하게 집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돈 많고 시간 없는 사람을 '돈 많고 시간 많고 집요하며 화가 머리끝까지 난 사람'으로 만든 댓가를 치르는 중이라며 통쾌해하고 있다. 시간 많은 사람을 잘못 건드리면 어떤 참교육을 당하는지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는 평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세의가 자기 변호사 수임료 안주고 드러누워서 강제집행했고 장사의 신이 그 변호사에게 위임받아서 직접 집행관이랑 같이 가세연 들어가서 빨간딱지 붙이고 옴 ㅋㅋㅋㅋㅋ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돈 많고 시간 없는 사람을 돈 많고 시간 많은 사람으로 만든 대가를 톡톡히 치루고있는 모습이다.
역시 돈많고 시간많고 집요한 사람 건드리는게 아니다
돈많고 시간없는사람 → 돈많고 시간많고 집요하고 화가머리끝까지 난 사람
가로세로 장사연구소 되면 구독하려는데 채널 폐쇄 안되면 좋겠다 ㅋㅋ
쉽게 떨어지면 압류딱지라는게 소용이 없어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