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내성 없으면 보면 안되는 다음분기 백합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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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다음 분기 백합 애니로 소개된 '무르시엘라고'가 고어한 수위와 백합 요소에도 불구하고 정작 노잼이라 보기 힘들다는 원작 독자들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국가공인 처형인과 비정상적 범죄자의 대결을 다루며 사람 내장이 나오고 레즈비언 요소(보빔)가 심심하면 나오는 작품으로 소개됨.
고어물이나 자극적인 요소를 기대하고 접했으나, 막상 고어한 연출 이전에 순수하게 재미가 없어서 하차했다는 경험담이 이어짐.
고어 내성도 나이가 들면 소모재처럼 사라진다는 공감부터, 고어해서 못 보는 게 아니라 재미가 없어서 못 본다는 냉정한 평가가 쏟아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자극적인 고어 및 백합 장르의 결합으로 이목을 끌었지만, 실제 작품을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연출의 수위보다 '근본적인 재미의 부재'가 감상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1권만 사고 뒷권을 사고 싶지 않았다는 후기부터 고어함이 재미를 살리지 못했다는 원작자체에 대한 아쉬운 반응이 나오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자극적인 소재(고어, 백합)를 내세웠더라도 기본적으로 서사와 재미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독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기 어렵다는 냉정한 작품 평가가 주를 이룬다.
고어해서 못 보는 게 아니라 순수하게 재미가 없어서 못 본다는 뼈 때리는 후기와 함께, 나이가 들면서 고어 내성도 소모재처럼 사라진다는 푸념이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무르시엘라고 국가공인처형인VS비정상적인 범죄자인지라 사람내장이 밥먹듯이 나오고 여주가 레즈라 보빔도 심심하면 나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근데 고어해서 못보는게 아니고 고어한게 재미 없기 까지 하니까 못보는거였어 보통.
와 고어! 하고 봤는데 그냥 순수하게 재미없었어.. 1권만 사서 그럴려나. 뒷 권 사고 싶지가 않더라
무르시엘라고 무얼실을라고 무를실으라고
사실 고어 내성이란건 소모재더라. 나이 들면 사라져...
이건 도파민 지려 믿고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