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아시안팝 근황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6,856회
총 댓글수
40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그래미의 신설 '아시안팝' 부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이 빈집털이라도 권위 홍보에 도움이 된다며 씁쓸하면서도 현실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그래미 어워드에서 아시안팝 관련 부문이 다뤄지는 최근 근황이 커뮤니티에 공유되었다.
본문이 '빈집털이도 실력이다 이말이야'라며 짧게 짚은 점을 두고, 상의 권위나 실효성을 두고 네티즌들이 가감 없는 냉소를 보였다.
'알리기만 해도 남는 장사'라며 아쉬운 이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반응과 함께 권위에 의문을 품는 목소리가 엇갈렸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그래미 아시안팝 부문의 신설 및 수상 현황을 두고, K-pop의 수준이 올라 외면받는 자리인지 아니면 일본·중국 등 타 국가 가수들에게 언론플레이용 기회인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권위가 떨어진다는 지적과 함께 '주워먹어도 탈이 날 것 같다'거나 '그거라도 해서 알리는 게 남는 장사'라는 현실적 시각이 충돌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그래미 아시안팝 부문 자체가 권위가 없다고 냉소하면서도, 일본이나 중국 쪽에서는 상을 타면 언론플레이하기 좋을 것 같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면 주워먹어도 탈이 날 것 같다는 극단적인 우려의 시선도 공존했다.
권위고 뭐고 간에 아시아권 가수들 입장에서는 일단 이름을 알리기만 해도 남는 장사라는 현실적인 의견이 지배적이다. 일각에서는 K-pop 수준이 올라가서 버리는 부문이라도 아쉬운 가수가 많을 것이라 평가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권위고 뭐고 쟤네들 입장에서는 알리기만 해도 남는 장사니까..
저거 주워먹어도 탈날것 같은데
간바레. 그거라도 해라 파이팅.
솔직히 Kpop수준이 올라서 버리는거지 저것도 아쉬운 가수가 얼마나 많겠나
제이뽀뿌의 시대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