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 인생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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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나르시스트 부모의 과도한 트로피 욕심과 유학 강압으로 인해 30대 중반까지 중증 우울증과 가스라이팅에 시달리다 좌절한 자녀의 안타까운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공부는 잘했으나 강남 부모의 기대치에 못 미칠까 봐 초등학생 때부터 영미권으로 유학을 강제당한 형제와, 수십억을 쓰고도 전문직 코스 직전에 좌절해 30대 중반에 중증 우울증을 겪는 자녀의 비극적 일화.
부모의 턱없는 트로피 욕심과 가스라이팅이 풍족한 지원이라는 포장 아래 자식의 인생을 어떻게 망가뜨리는지 보여주는 씁쓸한 현실.
자식에게 욕심을 부리면 안 된다는 깊은 안타까움과 함께, 결국 될 놈은 되고 팔자라는 현실적인 체념 섞인 반응이 공존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부모가 자신들의 스펙과 비슷하면서도 자식에게 과도한 트로피 욕심을 부려 원치 않는 유학을 보낸 것이 화근이었다. 수십억을 들여 전문직 코스를 밟게 했으나 마지막 고비에서 중도 포기되었고, 귀국 후에도 아버지의 가스라이팅과 집안 갈등이 이어지면서 30대 중반의 자녀가 심각한 정신적 타격을 입은 점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원치 않은 유학이라도 동생처럼 형 때문에 유배당했다고 원망하는 등 결국 '될 놈 될, 할 놈 할'이며 각자의 팔자대로 귀결된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부모의 과도한 욕심과 가스라이팅이 자식의 인생을 갉아먹었다며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나름대로는 공부잘하고 똘똘했으나 강남에서 자라기엔 이것저것 모자란 점이 있었음 잘난맛에 사는 부모기대에 못미칠까 싶어 미리미리 유학알아보고 진로 정해줌. 아버지가 빈손으로 꽤나 성공했지만 굉장한 나르시스트... 엄마는 성정은 보통이었으나 만만치 않게 자기 잘난맛에 사는 사람. 불화가 잦았고 대부분 돈많은 아버지에게 굴복하는 형식으로 종결. 객관적으로 따지면 부모 스펙이랑 비슷해서 콩심은데 콩난것일뿐.. 자기들도 둘다 사실상 잘나지도 못했으면서 트로피 욕심 대단했고 아이도 그게 당연한것인줄로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게 될놈될. 할놈할이라니까요 원치않은때였다지만 그집에 그냥 뒀어도 또 형은 지원하고 나는 안했다 소리 할수도 있어요 콩콩팥팥이구요 결국엔 그게 다 팔자야로 귀결된다니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