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 메탈슬러그라고 불렸던 게임 甲.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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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_명작소환메탈슬러그의 아류작으로 불렸으나 독창적인 정령 시스템과 레벨업 요소로 추억의 명작 반열에 오른 아케이드 게임 '데몬프론트'가 네티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본문은 '데몬프론트'가 메탈슬러그를 참고했으면서도 정령 시스템, 레벨업 및 총알 강화, 스테이지 순서 선택과 진엔딩 등 다양한 차별점을 더한 추억의 게임이라고 짚었다.
불과 전기를 고르는 것이 국룰이었다는 추억 공유와 함께, 박사 캐릭터의 무한 무적 보호막 성능 및 적 총알 패링 요소 등 당시 플레이 기억을 소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거 명작임', '저거 개꿀잼임' 등 게임의 완성도와 재미를 추억하는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캐릭터 성능에 대한 소소한 토론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단순한 '짭 메탈슬러그'로 치부되기엔 정령 시스템이나 레벨업 등의 독창적인 변주가 돋보여 추억의 명작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다만 특정 캐릭터(박사)의 성능이 무한 무적 보호막 등으로 인해 독보적으로 유리했다는 점 등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플레이 기억을 되짚는 화젯거리가 되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령 시스템은 3원더스에서 영감을 받은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박사 외의 캐릭터는 성능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었고 적의 총알을 패링하듯 플레이해야 했던 당시의 난이도와 밸런스 특징이 언급되었다.
메탈슬러그의 아류작으로 시작했지만 독특한 정령 시스템과 숨겨진 요소들 덕분에 진정한 명작이었다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 불과 전기 캐릭터 조합이 국룰이었다는 점 등에서 강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데몬프론트 누가 봐도 메탈슬러그를 참고해서 만든 게임이지만, 정령 시스템, 레벨업 시스템 (총알 강화/ 정령 진화) 스테이지 순서 선택, 숨겨진 비밀들과 진엔딩 등등의 변주가 합쳐져서 단순하게 짭 메탈슬러그로 머물지만은 않은 추억의 게임. 그리고 캐릭터는 불과 전기로 고르는게 국룰이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정령은 뭔가 3원더스에서 가져온 느낌인데
박사 말곤 모두가 똥캐였나?
적 총알에 패링하듯 싸워야 했음 박사만 결과적으로 무한 무적 보호막이 되어버렸고
참고로 이거 만들었던 회사에서 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