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에 최근에 관심이 생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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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아일릿의 최근 곡들에 아쉬움을 표한 한 아재 팬의 늦바람 유입 후기가 수록곡 추천과 초기 컨셉 호불호에 대한 공감 댓글을 이끌어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는 'Not cute anymore'의 역설적이고 귀여운 컨셉이 마음에 들어 아일릿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나, 이후 곡들인 'It's me'와 신곡은 본인 취향에 맞지 않고 모카의 부재도 아쉽다고 언급했다.
숏폼 최적화 트렌드와 본인의 아재 취향이 맞지 않는다는 자조와 함께, 초기 컨셉이나 수록곡이 훨씬 낫다는 마니아층의 취향 공유가 맞물려 소소한 공감을 샀다.
빌려온 고양이 같은 스타일이나 보스베이비 같은 초기 컨셉을 선호하는 의견과 함께, 'GRWM', '체리쉬', 일본 발표곡 등 숨겨진 수록곡 맛집이라는 플리 공유 추천 댓글들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최신 트렌드인 숏폼 최적화 곡들과 대중적 히트를 거둔 신곡들이 오히려 초기 입덕 팬들의 취향과는 갈라지는 지점을 보여주며, 아일릿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중 어느 쪽이 더 매력적인가에 대한 소소한 취향 토론이 벌어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초기 컨셉을 좋아하는 팬들이 많지만 'It's me' 같은 잇따른 곡들이 잘 된 것을 보면 결국 트렌드가 그쪽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라는 현실적인 분석이 나왔다.
타이틀곡보다 수록곡이 찐 맛집이라며 'GRWM', 'IYKYK', '체리쉬' 및 일본 발표곡들을 플레이리스트에 넣고 추천하는 댓글들이 큰 공감을 얻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물론 한참 뒷북인 Not cute anymore 이 곡이랑 컨셉이 맘에 들어서였는데 (의도는 모르겠지만 귀엽지 않다고 하는 게 오히려 더 귀여운 입체적 혹은 역설적 컨셉으로 느껴졌음)그 이후 나온 It'me랑 이번 신곡은 영 제 취향이 아니네요ㅜ물론 곡이 안 좋은게 아니고 그냥 아재인 제 취향이 트렌드랑 안 맞는 거지만요ㅋㅋ 숏폼 최적화 위주로 가다보니 ㅋㅋ그리고 모카가 없는 것도 좀 아쉽구요.뭐 제가 팬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최근에 관심 잠깐 생긴 정도지만 ㅋㅋ 그냥 하던대...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빌려온 고양이 같은 스타일이 맞음
보스베이비저도 개인적으론 그쪽이 더 나은거 같아요
초기컨셉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긴함 근데 또 잇츠미가 잘됐으니..
잠깐만요그러게요 트렌드가 그쪽인가봐요ㅋㅋ 근데 완전 여초 팬덤인 것도 좀 의외더라구요
아일릿은 타이틀보다 수록곡이 찐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