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영상 찍은게 들켜도 안 짤린 일본 교사 ㄷ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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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일본에서 AV 촬영 사실이 들켰음에도 무보수 자비부담 노동이라는 이유로 부업으로 인정되지 않아 정직 1개월 처분에 그친 교사의 사연이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AV를 찍다 들킨 일본의 한 교사가 대가를 받은 적 없는 '자비부담 무보수 노동'으로 판명되어 부업 규정에 걸리지 않고 정직 1개월의 가벼운 징계만 받았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법과 규정의 허점을 기묘하게 파고든 징계 결과와 함께, 일본 평교사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 및 잔업수당 미지급 문제 등이 맞물려 네티즌들의 폭소와 황당하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다음에는 온리팬스를 열면 된다', '그런 말 하는 학생은 다 처리한다' 등의 드립이 터져 나오는 한편, 일본 교직 사회의 거꾸로 돌아가는 현실에 대한 씁쓸한 농담과 지적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AV 영상 촬영이라는 자극적인 소재에도 불구하고, 금전적 대가를 받지 않은 무보수 노동이었기 때문에 '겸직 및 부업 금지' 규정에 저촉되지 않아 정직 1개월이라는 가벼운 징계로 끝났다는 점이 논점이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규정의 맹점을 꼬집거나 일본 학교의 특수한 사정을 엮어 다양한 유머와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본은 교감이상 올라가야 잔업수당이 생기고 평교사들은 특별법까지 제정해서 잔업수당을 안 준다는 등, 징계 수위 자체보다 일본 교직 사회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짚어보는 반응도 존재한다.
돈을 받지 않은 무보수라 부업이 아니라는 점에 대해 '그럼 온리팬스를 열면 되겠다', '학교에 남아있기 싫어하는 이유가 있었구만' 등 유쾌한 드립과 황당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뭐 받은게 일절 없는 자비부담 무보수 노동이라 부업 인정 X -> 정직 1개월만 받았다고 함
뭐 받은게 일절 없는 자비부담 무보수 노동이라부업 인정 X -> 정직 1개월만 받았다고 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진급은 글렀네.. 일본은 교감 이상 올라가야 잔업수당이 생긴다. 평교사들은 잔업수당을 무려 특별법까지 제정해서 안 줌
그런 말 하는 학생은 다 ㄸㅁ어서 ㄱㅊㄱㅊ
그래서 얘들 학교남아있는 거 싫어하는 거였구만
뭐 어때 다음엔 온리팬스 열면 되는거 아님?
그냥 섹쓰하면서 영상을 찍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