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요구한 강성을 못 버티면 납품업체 책임 아닌가요.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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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언더케이지(underkg) 듀오 영상 댓글창에서 애플의 납품업체 스펙 요구 기준과 품질 관리(QC) 책임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언더케이지 듀오 영상 댓글 리플에 납품업체가 애플이 요구한 강성을 못 버티면 납품업체 책임 아니냐는 의견이 등장했다.
애플이 요구한 스펙대로 만들어 납품한 것인데 이를 검수하고 관리하는 것은 애플의 몫이라는 지적이 공감을 얻었다.
애플의 일관된 태도를 비꼬는 반응과 함께 품질 관리(QC)의 주체와 책임 소재를 두고 네티즌들의 쓴소리와 드립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부품의 강성이나 스펙을 요구한 주체가 애플인데, 이를 제대로 검수하거나 활용하지 못한 책임을 납품업체에만 물을 수 있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최종 검수와 QC의 책임은 결국 발주처인 애플에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애플의 한결같은 제품 정책과 대응 방식을 두고 '최면어플을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납품 및 검수 과정에서 보여주는 고질적인 책임 회피 태도에 의문을 제기했다.
요구한 스펙대로 받아 조립하고 검수하는 것이 애플의 일인데 납품업체 탓을 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지적이 주를 이뤘다. 좋은 재료를 줘놓고 이상하게 쓴 것에 비유하며 애플의 품질 관리(QC) 역량을 꼬집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애플에서 최면어플을 만들었거나 입문자용 교육을 따로 만들기라도 한건가? 어떻게 한결같을 수가 있지
그걸 검수하는게 애플이 할 일이란다
요구한 스펙받아서 조립으로 넘긴게 애플입니다
어우..ㅈㄹ ㅈㄴ좋은 자연산돌돔을잡아줬더니 그거로라면끓인게 애플인데 누굴탓해
QC라는 말을 못들어보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