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억5천 시계 차고 다니는 사람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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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실물로 2억 5천만 원짜리 파란색 오데마 피게 로얄오크 퍼페츄얼 캘린더 시계를 본 목격담이 올라와 진가품 여부를 두고 소소한 설전이 벌어졌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2억 5천만 원 상당의 파란색 오데마 피게 로얄오크 퍼페츄얼 캘린더를 실물로 보았다고 공유하며 해외 시계 전문 매거진 링크를 첨부했다.
어마어마한 시계 가격과 실물을 구경하기 힘든 희귀성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짜도 20만 원이면 만든다'는 의견과 '저런 건 가짜로 만들어도 안 팔린다'는 반응이 엇갈렸다.
'실제로 봐도 진짜인지 모를 것 같다'며 어차피 봐도 모른다는 자조 섞인 농담과 함께 짝퉁 가격에 대한 다양한 추정이 오가며 흥미를 보였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초고가 명품 시계인 오데마 피게의 희귀 모델을 실제로 목격했을 때, 그것이 진짜일지 혹은 짝퉁(가짜)일지를 두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갈렸다. 고가 시계라 짝퉁도 정교하게 만들거나 혹은 반대로 워낙 마이너하고 비싸서 짝퉁조차 제대로 유통되기 힘들 것이라는 현실적인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인터넷을 찾아보면 실제로 저렴한 가격대의 짝퉁(가짜) 시계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언급되며, 겉모습만 보고 진짜인지 확신하기는 어렵다는 현실적인 지적도 함께 제기되었다.
파란색 퍼페츄얼 캘린더 같은 초고가 희귀 모델은 워낙 마이너하고 비싸서 가짜로 만들어도 사려는 사람이 없거나 제대로 카피하기 힘들 것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반면 일반인들은 시계를 실제로 봐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전혀 구별할 수 없다는 자조 섞인 농담도 이어졌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파란색 로얄오크 첨 보네요.Audemars Piguet Debuts the Royal Oak Perpetual Calendar Blue Ceramic | SJX WatchesSJX WatchesThe first all-blue AP. 추천0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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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빵누가 파란색 퍼페츄얼을 가짜로 만들어요. 저런건 가짜로 만들어도 팔리지도 않음.
볼빵[댓글수정]인터넷 찾아보니 1200불 가짜가 있기는 하네요.
오데마 피게 자체를 한번도 못봄ㅋㅋ
중국애들이 똑같이 그대로 만들어서 20만원에 팔던데
whrk20저정도는 짭도 20엔 못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