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내 아들이 명작을 2번이나 배출해낸 대문호였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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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아들의 충격적인 성인향 소설 제목을 발견한 부모가 호적 파내기를 선언하며 커뮤니티에 웃음을 안겼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아들이 쓴 '소녀용사의 항문이 되었다', '탈자궁 마법소녀 에루투스'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소설을 발견한 부모가 아들을 집에서 쫓아내겠다고 선언한 상황입니다.
부모가 아들의 창작물을 '명작'이라 비꼬며 호적에서 파겠다고 분노하는 모습과, 이를 본 네티즌들이 아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거나 부모의 입장에 공감하며 벌어지는 티키타카가 웃음 포인트입니다.
충격적인 제목에 경악하면서도, 창작의 고통을 언급하거나 '악독한 독자'를 자처하며 아들의 활동을 계속 지지하겠다는 유쾌한 드립들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아들이 집필한 소설의 제목이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파격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어 부모가 큰 충격을 받은 사건입니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부모의 현실적인 분노와 아들의 독특한 창작 세계 사이에서 벌어진 코믹한 상황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창작의 고통이 명작을 만든다며 아들에게 더 큰 고통을 주어 다음 작품을 뽑아내라는 짓궂은 응원과, 본인이 계속 후원할 테니 눈치 보지 말고 작품 활동에 집중하라는 독자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명작을 두 번이나 배출했으니 돈을 많이 벌었을 텐데 왜 쫓아내냐는 반응과, 자식의 똥 묻은 돈은 내 돈이 아니라는 부모의 입장에 공감하는 반응이 섞여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소녀용사의 항문이 되었다.... 탈자궁 마법소녀 에루투스.... 진구야 넌 호적에서 아웃이다 당장 내 집에서 나가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명작을 2번이나 배출했으면 돈 많이 벌었을거 같은데 그걸 내 쫓다니
자식의 똥묻은 돈이지 내돈 아님
도라에몽도 이건 좀...
고통은 창작에서 나오니까 새로운 고통을 주면 또 어떤 명작이 나오겠어
그리고 네 작품에 계속 후원하는 악 탈장물이너무좋아독자는 나니까 그렇게 알고 있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