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한테 선택지 하나만 쥐어주고 비난하는게 싫다".twit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5,235회
총 댓글수
42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갑론을박_팽팽게임 내 강제된 선택지를 두고 플레이어에게 도덕적 비난을 퍼붓는 연출에 대한 게이머들의 피로감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할 수 있는 게 하나뿐인데 왜 플레이어를 비난하느냐'는 트윗을 시작으로, 게임 속 강제적 선택지와 그에 따른 플레이어 탓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선택의 자유를 주지 않으면서 결과에 대한 책임만 플레이어에게 전가하는 게임들의 '예술병'과 작위적인 서사 구조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몰살 루트를 위해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언더테일'은 납득 가능하다는 의견과, 선택지 없이 진행을 강요하며 비난하는 게임은 불쾌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게임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선택을 했음에도 게임사가 플레이어를 도덕적으로 몰아세우는 연출이 과연 정당한지에 대한 논쟁입니다. 특히 '딸깍' 한 번으로 진행을 강제해놓고 플레이어의 탓으로 돌리는 서사 방식이 게이머들에게 거부감을 주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언더테일처럼 플레이어가 의도적으로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만 몰살 루트에 진입하게 설계된 경우라면 비난을 수용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게임들은 예술병에 걸린 것 같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선택지도 제대로 주지 않고 스토리 진행을 위해 강제로 학살하게 만들어놓고는, 나중에 가서 '니가 죽였잖아'라고 비난하는 건 어불성설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애초부터 할 수 있는게 그거 밖에 없는데, 플레이어를 왜 갈구냐" 해당 트윗에 대해 언더테일 스토리라인이 이런면으로 제법 잘 짜여져있었다는 말과 걍 주인공이 폭주해서 학살을 시작해도 플레이어가 한 짓에는 포함시키지 않는 게임도 있었다는 말이 있었다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최소 선택지는 주고나서 플레이어 탓하긴 해야지 언더테일 몰살루트는 진짜 개생쇼를 해야 들어갈 수 있는건데
바이오쇼크가 명작인 이유
애초에 저런류의 일침성 게임은 어지간하면 예술병과 근접해있는것도 크고
선택지가 큰 의미 없는게임도 있다
몰살루트마냥 하지말라고하고 애초에 ㅈㄴ 까다롭고 번거로운 과정을 거친거면 비난해도 딱히 할말없는데 딸깍 안하면 스토리 진행도 안되게 해놓고는 니탓이오~ 하면 내가 그걸 내탓이오 하겠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