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전 핑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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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_미담작곡가 유정연이 SNS에 공개한 24년 전 핑클의 '영원' 녹음 당시 스튜디오 비하인드 사진이 추억을 소환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곡가 유정연이 27일 SNS를 통해 이효리가 작사하고 자신이 만든 곡을 녹음하던 중 부밍스튜디오에서 핑클 멤버들과 함께 찍은 24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핑클 네 멤버(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다정하게 모여 있는 풋풋한 모습과 함께 성유리 등의 돋보이는 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곡이 '영원' 혹은 '체리블로썸' 앨범 작업 현장이라는 추억 소람과 함께 핑클 멤버들의 리즈 시절 미모에 감탄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24년 전 핑클의 레트로한 녹음실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들이 함께 활동하던 시절의 향수를 자극했다. 네티즌들은 곡이 '영원' 작업 현장인지 추측하며 젊은 시절의 풋풋한 비주얼과 옥주현을 포함한 멤버들의 모습에 찬사를 보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세월이 흘러 24년 전이 되었다는 사실에 격세지감을 느끼며, 작곡가 유정연의 훈훈한 외모에 주목하는 등 소소한 디테일에 대한 반응도 이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젊음이 좋다', '다 이쁘다'라며 핑클 멤버들의 24년 전 풋풋하고 아름다운 미모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또한 '영원' 또는 '체리블로썸' 앨범 작업 현장이라며 당시를 추억하는 댓글들이 공감을 얻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작곡가 유정연은 27일 자신의 SNS에 "부밍스튜디오에서 효리가 작사하고 내가 만든 곡 녹음할 때 핑클 멤버들과 찍은 사진. 이게 벌써 24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유정연을 중심으로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등 핑클 네 멤버가 다정하게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성유리 미모......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체리블로썸네 영원 작업 현장이라고 하네요.
이효리 빼고 저 멤버를 모은 옥주현 ㅋㅋㅋㅋ
작곡가도 꽤 미남이네
옥주현도 엄청 이쁘게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