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유나이트 섭종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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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이제 막 e스포츠로 자리잡으려던 '포켓몬 유나이트'의 갑작스러운 서비스 종료 예고와 함께, 단 1경기도 치르지 않고 통산 0경기 0승 0패 우승이라는 전설적인 커리어를 남긴 프로게이머가 탄생해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닌텐도 모바일 게임 수순을 따라 '포켓몬 유나이트'가 섭종 공지를 올린 가운데, 스트리머 윤가놈(윤진석)이 ZZM 닉네임으로 속한 팀이 2025년 8월 대회에서 우승한 뒤 추가 대회 없이 섭종을 맞이하면서 통산 0경기 0출전 우승이라는 기괴한 커리어를 달성함.
e스포츠로 이제 막 뜨려던 찰나의 갑작스러운 섭종 소식과 함께, 프로팀에 들어가 대회 우승을 했음에도 단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채 전(前) 프로게이머가 된 윤가놈의 전설적인 '0의 수호자' 이력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냄.
'어째서 히오스보다 먼저 섭종하냐', '프로게이머 했던 애들 졸지에 실업자 됐다'며 안타까워하는 한편, BM 구조의 한계와 중국 회사 협업 문제 등을 짚거나 윤가놈의 황당한 커리어에 대해 유쾌한 드립을 쏟아내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초반에 이용자가 꽤 많았음에도 BM이 수익을 내기 애매하고 개발비가 많이 드는 중국 회사 협업 구조 등이 섭종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선정되는 등 나름대로 e스포츠화 과정을 밟고 있던 게임이 갑작스럽게 섭종 테크를 타면서 이용자들과 팬들에게 큰 허탈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포켓몬고(포고)나 포케카 등 체급이 깡패인 다른 포켓몬 게임들과 달리, 포유나는 수익성 및 개발비 문제와 닌텐도 모바일 게임 고유의 수순 때문에 결국 버티지 못하고 섭종하게 되었다는 현실적인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통산 0경기 0출전 0승 0패 우승이라는 역대급 타이틀을 얻은 스트리머 윤가놈을 향해 '0의 수호자', '전설 (아무것도 못했음)'이라며 유쾌한 드립과 폭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진짜 개 어이없네 e스포츠로 이제 막 자리잡으려고 했을때 섭종... 포고처럼 오래갈줄 알았더니 닌텐도 모바일 게임 수순 그대로 따라가다니
윤가놈(본명 윤진석)이라는 스트리머가 있음 포켓몬 유나이트 프로팀을 만드는데 ZZM이라는 닉네임으로 계약함 다만 포유나는 5:5게임이라 윤가놈은 교체 선수 겸 스트리머로 활동함 그리고 이 팀은 2025년 8월 24일에 대회 우승을 함 그 이후로 대회가 없어 윤가놈은 출전을 하지 못했는데 오늘 포켓몬 유나이트 서비스 종료 공지가 올라옴 윤가놈은 통산 0경기 0출전 0승 0패 0킬 0데스 0어시 우승이라는 커리어를 가진 (전)프로게이머가 되고 말았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프로게이머 했던 애들 실업자네
사실 월챔 퇴출때 다 다른게임하러감
초반에 좀 달리고 안했지만 이용자층이 그리 많지는 않았나봍네..
이용층은 엄청 많긴했는데(갤런처 몇만 됨) bm이 수익내기에도 애매하고 개발비도 많이들고 중국회사 협업이라...
요번 월챔이 마지막 아니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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