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경비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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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_인증올해 2월 중학생 자녀 둘을 포함한 4인 가족이 10박 12일 뉴욕 여행을 다녀오고 총 1,500만 원이 들었다는 후기가 올라와 화제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는 2월 설날 연휴를 이용해 뉴욕을 비롯해 워싱턴, 보스턴까지 돌고 피터루거 식사와 뮤지컬 관람을 모두 포함해 4인가족 총 1,500만 원이 소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4인 가족이 10박 동안 미국 동부 여행을 하면서 주요 일정을 다 소화했는데도 1인당 400만 원 선인 점에 대해 가성비가 좋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비수기 효과와 항공 및 숙박비를 절감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과 함께, LA 등 다른 지역의 극악무도한 물가와 비교하는 의견들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4인 가족 뉴욕 여행 경비로 1,500만 원이 든 것을 두고 '재벌이다'라는 농담 섞인 반응과 함께, 인당 400만 원 미만이면 10박 일정 치고는 상당히 저렴하게 잘 다녀왔다는 평가가 엇갈렸습니다. 특히 항공권과 숙박비를 크게 아낀 점이 저렴한 경비의 핵심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뉴욕 여행 비수기인 2월이라 경비가 저렴할 수 있었다는 점과 당시 고환율 상황을 고려하면 선방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반면 다른 이들은 2월 날씨가 추워 하버드에서 귀가 떨어질 뻔했다거나 LA 같은 곳은 물가가 진짜 후덜덜하다며 지역별 물가 차이를 언급했습니다.
4명 10박에 1,500만 원이면 인당 400만 원 꼴이니 계획을 잘 세워 저렴하게 잘 다녀왔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특히 4명이면 숙소를 두 개 잡아야 하는데 숙박비와 항공비를 아낀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공감을 얻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올해 2월 설날을 이용해서 뉴욕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중학생 2명 데리고 가족 4명이서 갔구요. 원래 8박 예정이었지만 부득이하게 2박을 더 했구요. 워싱턴, 보스턴 2개도시 각각 당일치기로 갔다왔고, 피터루거 식사, 뮤지컬 관람 및 주요 일정은 전부 다 했는데 4인 포함 총 1천5백만원 들었습니다. 물론 2월이 뉴욕여행 비수기라서 경비가 저렴한 면이 있지만, 계획을 미리 잘 짜면 나름 갈만합니다.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일단 항공/숙박을 크게 안쓰신게 주효했네요. 항공이 인당 100이 안되고, 숙박이 4명이면 보통 방을 2개 잡아야 되는데 8박에 260 정도 쓰신것이니.
4명 10박인데 1500이면 좋네요
오~ 저렴하게 잘 다녀오셨네요... 저는 6월에 로스앤젤레스 갔다가 허걱하고 왔는데요. 물론, 월드컵 기간이라 어쩔수 없었지만... 로스앤젤레스 물가는 진짜 ㅎㄷㄷ 하더군요
인당400이면 싸네요
춥진않으셨나요 하버드에서 귀떨어지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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