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경비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288회
총 댓글수
9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역대급_인증올해 2월 중학생 자녀 둘을 포함한 4인 가족이 10박 12일 뉴욕 여행을 다녀오고 총 1,500만 원이 들었다는 후기가 올라와 화제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는 2월 설날 연휴를 이용해 뉴욕을 비롯해 워싱턴, 보스턴까지 돌고 피터루거 식사와 뮤지컬 관람을 모두 포함해 4인가족 총 1,500만 원이 소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4인 가족이 10박 동안 미국 동부 여행을 하면서 주요 일정을 다 소화했는데도 1인당 400만 원 선인 점에 대해 가성비가 좋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비수기 효과와 항공 및 숙박비를 절감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과 함께, LA 등 다른 지역의 극악무도한 물가와 비교하는 의견들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4인 가족 뉴욕 여행 경비로 1,500만 원이 든 것을 두고 '재벌이다'라는 농담 섞인 반응과 함께, 인당 400만 원 미만이면 10박 일정 치고는 상당히 저렴하게 잘 다녀왔다는 평가가 엇갈렸습니다. 특히 항공권과 숙박비를 크게 아낀 점이 저렴한 경비의 핵심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뉴욕 여행 비수기인 2월이라 경비가 저렴할 수 있었다는 점과 당시 고환율 상황을 고려하면 선방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반면 다른 이들은 2월 날씨가 추워 하버드에서 귀가 떨어질 뻔했다거나 LA 같은 곳은 물가가 진짜 후덜덜하다며 지역별 물가 차이를 언급했습니다.
4명 10박에 1,500만 원이면 인당 400만 원 꼴이니 계획을 잘 세워 저렴하게 잘 다녀왔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특히 4명이면 숙소를 두 개 잡아야 하는데 숙박비와 항공비를 아낀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공감을 얻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올해 2월 설날을 이용해서 뉴욕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중학생 2명 데리고 가족 4명이서 갔구요. 원래 8박 예정이었지만 부득이하게 2박을 더 했구요. 워싱턴, 보스턴 2개도시 각각 당일치기로 갔다왔고, 피터루거 식사, 뮤지컬 관람 및 주요 일정은 전부 다 했는데 4인 포함 총 1천5백만원 들었습니다. 물론 2월이 뉴욕여행 비수기라서 경비가 저렴한 면이 있지만, 계획을 미리 잘 짜면 나름 갈만합니다.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일단 항공/숙박을 크게 안쓰신게 주효했네요. 항공이 인당 100이 안되고, 숙박이 4명이면 보통 방을 2개 잡아야 되는데 8박에 260 정도 쓰신것이니.
4명 10박인데 1500이면 좋네요
오~ 저렴하게 잘 다녀오셨네요... 저는 6월에 로스앤젤레스 갔다가 허걱하고 왔는데요. 물론, 월드컵 기간이라 어쩔수 없었지만... 로스앤젤레스 물가는 진짜 ㅎㄷㄷ 하더군요
인당400이면 싸네요
춥진않으셨나요 하버드에서 귀떨어지는줄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 : 일본에서 잘나가는 한국산게임을 애니화 하자!
추억의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던 애니메이션에 대한 네티즌들의 복합적인 회상과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오리지날 애니를 포기 못하는 이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걸즈 밴드 크라이'가 보여준 압도적인 퀄리티에 덕후들이 열광하며 창작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찐 광기인 만화 작가
만화 '보석의 나라' 작가가 주인공을 극한의 고통으로 몰아넣고 1만 년의 절망적 결말을 암시한 채 2년 넘게 휴재를 때려버린 '찐 광기' 행보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에 바세린을 바르면 안되는 이유
염색약이 피부에 묻는 것을 막으려 얼굴 주변에 바세린을 발랐다가 머리카락까지 떡져서 며칠째 안 감기는 사연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