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글넷
Issue #194896 최초 감지: 2026-10-27 17:38:42

잊을 수 없는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496회

총 댓글수

1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1초 클릭으로 참여해보세요
🤖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
AI 요약
핵심 결론

연애 시절 전 시누이가 180cm인 남편 몫까지 설렁탕을 2개만 시켜 나눠 먹고, 먹을 것으로 장난질하며 밥상을 치우게 했던 황당한 만행을 폭로한 썰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글쓴이가 연애 당시 전 시누이 부부와 설렁탕집을 갔는데 시누이가 배 안 고프다며 2개만 시켜 남편 숟가락을 같이 쓰게 했고, 이후에도 묵은김치 떠넘기기, 벌레 가득한 찹쌀, 아이 때문에 못 먹었는데 고기 불판을 빼버리는 등 먹을 것으로 지속적인 무례를 저질렀습니다.

🔥 주목 포인트

타인에 대한 배려와 예의라곤 찾아볼 수 없는 시댁 식구들의 기막힌 쪼잔함과 음식 관련 만행들이 네티즌들의 분노와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 반응 분위기

잊고 살다 문득 떠올라 부아가 치민다는 글쓴이의 사연에 네티즌들은 치를 떨며 지금은 더 추한 모습으로 살고 있을 것이라며 거세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시누이가 예비 올케를 대접하는 자리에서 남편 몫의 설렁탕을 누락해 같이 먹게 만든 인색함부터, 묵은김치와 벌레 가득한 찹쌀을 보내는 등 음식으로 한 장난들이 핵심 쟁점입니다. 아이를 돌보느라 밥도 못 먹었는데 매번 자기 배부르다고 고기 불판을 먼저 빼버린 이기적인 행동들이 네티즌들의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이혼으로 끝난 관계임에도 당시의 기억이 문득 떠올라 치가 떨릴 만큼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가 없던 집안의 만행에 씁쓸함을 표했습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지금은 더 추한 모습으로 살고 있을 것이라며 전 시누이의 태도를 원색적으로 비판하고 글쓴이의 과거 고생에 공감했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82쿡 잊을 수 없는

잊을 수 없는 초대밥상을 읽다가 지금은 이혼한 전손윗시누의 만행이 떠올랐어요..연애 당시 제가 뭘 사줘서 감사표시의 자리였는데, 대단한 일은 아니어서 간단히 설렁탕을 먹자고 했던 것 같아요.. 당신 사귀던 사이의 남자친구는 자리에 없었고 예비시누부부와 저 셋이 한 자리였는데, 시누가 본인은 배가 안고프다고 설렁탕을 2개만 시키더라구요..시누남편은 180의 장신이었는데 말이죠. 자기남편 설렁탕에 연신 숟가락을 넣던 그자리가 모든 걸 말해줬던건데.. 타인에 대한 배려도 예비올케에 대한 예의도 없...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82쿡 댓글

지금은 더 추한 모습으로 살고 있을 겁니다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커뮤니티 게시글 수 총 조회수 총 댓글수 추천수 참여도 지수
82쿡 1개 (100.0%) 496회 (100.0%) 1개 0
0.4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
🔥

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핫이슈 전체보기
급상승 이전 (3736위)
급상승 다음 (373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