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자기들 MRE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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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미군이 전투식량 MRE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보여주는 별명 모음과 함께, 각국 군대 전투식량의 실상을 두고 네티즌들의 유쾌한 설전이 이어졌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미군이 MRE를 '모두가 거부한 식량'이나 '적군도 거부한 식량' 등으로 부르며 극도로 싫어한다는 유머 글이 올라왔다.
MRE를 싫어하는 미군들의 처절한 별명 개그와 함께 한국군 전투식량의 추억과 현실감이 댓글창에서 소환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군인이라면 전투식량을 다 싫어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한국 비빔밥 전식의 딱딱함이나 추억의 메뉴 소멸 등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미군 사이에서 MRE가 혐오 대상이라는 밈을 다룬 글에서 출발했으나, 댓글창은 한국군 전투식량의 실제 맛과 품질에 대한 추억과 불만 토로로 이어졌다. 특히 한국 비빔밥 전식이 온수 부족으로 잘 불어나지 않아 돌덩이 같았다는 경험담과 함께, 이미 추억 속으로 사라진 메뉴들에 대한 아쉬움이 교차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한국군 전식 중 비빔밥이나 식사추진의 현실적인 고충, 그리고 이미 없어진 추억의 메뉴들에 대한 소소한 TMI가 공유되었다.
군인들이라면 국적을 불문하고 자기네 전투식량을 혐오하기 마련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유머로 받아들이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MRE 거르고 한국꺼 내놔 아래는 미군이 MRE를 부르는 별명 "Meals Rejected by Everyone" (모두가 거부한 식량) "Meals Rejected by the Enemy" (적군도 거부한 식량) "Meals Readied by English"(영국인들이 만든 식량) "Meals Readied by English"(영국인들도 거르는 식량) 그만알아보자...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놈 영국인이다!! 영국인이다!!!!
어차피 MRE는 군인이면 다 싫어하잖아
난 식사추진 하느니 그냥 전식 먹는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한국 비빔밥을 가장한 돌덩이를 먹어봐야 정신차리지 중대 온수기는 단 한대인데 그걸 10분이상 불려도 안씹힘
이죠씨 그거 없어진지 오래됬어용 잡채밥도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