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시된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빨간약..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5,580회
총 댓글수
35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최근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개발사의 내분과 액티비전의 무리한 일정 강제로 인해 꼬일 대로 꼬여버린 개발 비하인드, 이른바 '빨간약'이 폭로되어 유저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콜드워(급조), 뱅가드(개발진 이탈), 모던워페어 II(기술 중심 개발로 컨텐츠 삭제), 모던워페어 III(DLC에서 본편 전환으로 16개월 만에 개발), 블옵6·7(냉전·미래 배경 동시 개발) 등 역대 시리즈들의 엉망진창이었던 개발 사이클 전말이 낱낱이 밝혀졌다.
개발 일정이 완전히 꼬였음에도 일부 작품의 멀티플레이 완성도는 오히려 높았다는 점이나, 캠페인 유저 수가 역대 최고였다는 의외의 사실들이 드러나며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개발진들의 뼈 빠지는 고생과 엉망인 게임 결과물 사이의 괴리를 보며 한탄하면서도, 인피니티 워드의 고집이나 액티비전의 주먹구구식 운영을 비판하고 자조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액티비전 임원들의 엑싯과 무리한 일정 단축 강제로 인해 슬레지해머와 트레이아크 등 개발사들이 16개월 만에 게임을 급조하거나 여러 버전을 동시에 개발하는 등 개발 사이클이 완전히 붕괴된 점이 핵심 쟁점이다. 이로 인해 스토리와 멀티플레이의 완성도가 엉망이 된 원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유저들을 허탈하게 만들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개발 일정이 이토록 심각하게 꼬였음에도 불구하고 블랙옵스 시리즈의 캠페인 유저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는 점이나 특정 작품들의 멀티가 의외로 선방했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개발진들은 갈려 나가며 개고생을 했는데 정작 나온 결과물인 스토리와 멀티가 왜 그 모양 그꼴인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결국 인피니티 워드의 고집은 누구도 꺾지 못할 것이라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블랙옵스 콜드워 (2020) 원래 2020년에는 슬레지해머 - 레이븐소프트웨어가 신작을 출시하려 했으나 서로간의 갈등 + 스코필드 선동하에 탈주쇼가 겹치면서 2021년에 게임 출시하려던 개발사 트레이아크한테 액티비전이 갑자기 1년 앞당겨서 출시하라고 해서 급조해서 출시함 이때부터 개발 사이클 꼬임 뱅가드 (2021) 앞서 말한대로 슬레지해머가 분탕질 당해 핵심 시니어 개발진들 거진 다 빠져나간 상태에서 어떻게든 다른 개발사들 도움 받아서 구멍막기 수준으로 겨우 급조해서 개발 기간 맞춰서 출시...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박현준 게임 개발해와
어허 인피니티 워드 '전통'
더 어이없는건 위에서 말한대로 개발일정 제대로 꼬인 모던 리부트3, 블옵7 멀티는 오히려 모던4 멀티보다 확실히 완성도 높다는거야.
블랙옵스7는 솔직히 캠페인 주로 즐기는 유저들에게 까여서 그렇지 진짜 빨간약은 역대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에서 캠페인 플레이 유저 수가 가장 많았음 ㅋㅋㅋ
오죽했으면 유저들이 인워 고집을 누가 꺾겠냐 라고 하던 ㅋㅋㅋㅋㅋㅋㅋ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초등학생 시절 내 성벽이 박살난 만화가 있어
애니메이션 '누라리횬의 손자' 속 특정 캐릭터들이 어린 시절 시청자들의 취향을 완전히 뒤바꿔놓았다는 추억 소환 글이 화제입니다.
인생애니지만 아직도 이해할수 없는 애니
가슴은 뛰지만 뇌는 따라가지 못하는 난해한 명작 애니 '프리크리(FLCL)'에 대한 추억과 의문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2년반 동안 유튜브 했는데
2년 반 동안 유튜브를 운영해 온 작성자가 3주년 목표 2만 구독자를 선언하자, 커뮤니티 유저들이 채널을 찾아내 구독하며 응원을 보내는 훈훈한 상황.
수많은 애니메이션 감독들을 충격먹게 한 애니 ED
애니메이션계의 전설 '하레와 구우' ED에 충격받은 야마모토 유타카가 '하레하레 유카이'를 탄생시킨 비화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