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요스타맘들 진짜 이해 안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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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블루아카이브의 넥슨 이관을 두고 요스타를 옹호하는 유저들의 모순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진 일
핵심 떡밥 3줄 요약
블루아카이브의 이관 과정에서 넥슨이 빼앗아 간 것이 아님에도, 넥슨을 탓하며 요스타를 옹호하는 일부 '요스타맘'들의 사고회로를 이해할 수 없다는 비판이 제기됨.
IP를 넘긴 주체인 요스타를 원망해야 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음에도 특정 기업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태도가 종교의 영역과 같다는 점을 꼬집어 공감을 얻음.
기업을 향한 맹목적인 빠돌이 기질은 어떤 논리로도 설득할 수 없다는 냉소적인 반응과 함께, 계약 종료의 배경이나 전제를 모른 채 무작정 넥슨만 욕하는 태도가 가관이라는 비판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블루아카이브의 서비스 이관 및 계약 종료와 관련해, 넥슨이 아닌 요스타 측의 선택임에도 요스타를 무조건 감싸고 넥슨을 비난하는 일부 이용자들의 논리적 모순이 핵심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자신이 정한 선역은 절대 오류가 없어야 한다는 심리나 기업을 종교처럼 추종하는 태도 때문에 객관적 사실을 알려줘도 못 들은 척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블루아카이브가 원래 넥슨의 원작임을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과 함께, 실제 계약 종료 자체는 넥슨이 먼저 요구한 측면도 있다는 팩트 정리가 엇갈리며 논의의 맥락을 채우고 있다.
요스타가 아쉬웠다면 계약 갱신을 했거나 직접 개발·유통했을 텐데 이를 모른 채 무조건 넥슨 탓을 하는 것은 맹목적인 기업 신앙에 불과하다고 비판하고 있다. 진정 애정하는 IP라면 원인을 제공한 요스타를 원망하는 게 맞다는 의견에 많은 공감이 쏠렸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블루아카를 그간 요스타 직접 개발/유통이었다고 착각할 수도 있지. 그건 이해함. 그런데 넥슨에게 이관하는게 불만이라면 뭔 시발 넥슨이 뺏어간 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애정하는 IP를 쓰레기 넥슨에게 넘긴 요스타를 원망하거나 욕해야 하는게 논리적으로 맞지 않냐? 사고회로가 어떻게 된건지 도통 이해를 못하겠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내가 정한 선역은 오류가 없어야하거든 ㅋㅋ
그러게 요스타가 ㄹㅇ 졷나 다급했으면 어떻게든 계약 갱신을 했것지
뭔 논리를 들이밀어도 안먹힐거임 기업을 빠는건 종교의 영역이거든
ㅇㅇ 본문을 잘못 이해함. 원래 넥슨거일걸 <- 니 말이 맞음. 그런데 그 전제를 모르는 애들을 대상으로 한 말.
걔들이 요스타겜인걸로 알고있는걸 까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