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 오랜만에 찌찌괴물 만화 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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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소환_유머과거 '에픽세븐 난민 사태' 당시 화제가 되었던 서브컬처 게임 '라스트 오리진'의 거대 캐릭터 만화가 다시 소환되어 네티즌들의 추억을 자극하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에픽세븐 난민사태 시절에 봤던 '찌찌괴물'이라는 제목의 라오 만화를 보며 시간이 무상하다고 회상한 글이다.
해당 만화를 그린 작가가 이후 공식 작가까지 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등장하는 캐릭터의 크기를 두고 네티즌들이 유쾌한 디테일 토론을 벌였다.
'든든눈나 정도면 그리 큰 게 아니다', '만메와 수많은 전설들이 여기서 시작됐다'라며 옛 추억을 되새기고 유머러스한 댓글로 폭소하는 분위기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과거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던 서브컬처 게임 관련 밈과 만화가 다시 조명받은 사건이다. 작가가 정식 공식 작가가 되기까지의 역사와 캐릭터의 설정(크기)을 두고 네티즌들이 '너무 아줌마 같아서 도망갔다', '라비아타에 비하면 약과다' 같은 유쾌한 드립과 추억담을 쏟아내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특별한 논란이나 갈등 없이, 격동의 난민 사태 시절 유행했던 밈과 창작물이 시간이 흘러 하나의 서브컬처 역사처럼 가볍게 소비되며 회포를 푸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만화를 그린 이가 이후 공식 작가로 발탁되는 등 서브컬처 커뮤니티의 전설적인 시기였다며 당시를 웃음과 함께 회상하고 있다. 캐릭터의 크기와 외모를 두고 '든든눈나' 등을 언급하며 유쾌한 농담을 주고받는 중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이게 에픽7 난민사태때였나? 저 만화를본게 어제같은데 시간이 무상하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큰게 아니라 너무 아줌마 같다고 크아아앜하면서 도망간거야
만메와 수많은 전설들이 여기서 시작되었따!
저걸 그린 사람이 공식이 되고도 한참 뒤에 이야기
든든눈나 정도면 그리 큰게 아니다
든든눈나를 이기면 라비아타가 있다란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