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평가 받을 기회를 걷어찬 하렘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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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10년 지나 사그라들던 '분양엔딩' 하렘물 작가가 문고판에서 친히 '다중 그림자 분양술'을 시전하며 스스로 재평가 기회를 걷어차 커뮤니티를 뒤집어놓은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과거 '분양엔딩'으로 독자들에게 엄청난 욕을 먹었던 하렘물 작가가, 완결 후 10년이 지나 세월이 약이 되어 독자들이 용서하려던 찰나 문고판을 통해 꺼져가던 불씨를 다시 지폈음.
어떻게 하면 과거 팬들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긁을 수 있을지 연구하는 것 같다며 네티즌들이 작가의 행태에 기가 차고 황당해하는 중임.
'치바현의 Y씨'만큼은 진짜 인정하고 리스팩해야 한다는 반응과 함께, 패배 히로인들까지 짝을 다 붙여주는 엔딩은 희대의 짓거리였다며 분통을 터뜨렸던 과거의 기억이 다시 소환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과거 파격적인 분양엔딩으로 책을 불태울 정도로 독자들을 분노케 했던 하렘물 작가가, 시간이 흘러 '과몰입하지 않았나'라며 사그라들던 비판 여론을 문고판 추가 내용으로 스스로 다시 지펴버린 점이 핵심입니다. 특히 패배 히로인들까지 하나하나 짝을 붙여주는 파격적인 전개 속에서, '치바현의 Y씨'라는 존재만이 그나마 작가가 저잣거리에 매달리지 않게 구원해 준 유일한 쉴드였다며 네티즌들이 어이없어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로맨틱 코미디 만화에서 패배 히로인들의 짝을 하나하나 다 붙여주는 전개는 정상적인 엔딩이 아니었으며, 한때 책을 불태우고 난리 났을 만큼 독자들에게는 큰 상처였다고 회상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용서받을 기회를 스스로 발로 차버린 작가의 엉뚱한 완결 후 행보에 황당함과 실소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와중에도 '치바현의 Y씨'는 정말 인정해야 한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분양엔딩으로 욕 오지게 처 먹었는데 (오죽하면 '미야나기'란 성씨를 분양엔딩를 부르는 속어로 바꿨을 정도.) 완결나고 10년 쯤 지나니까 애독자들도 나이 먹고 머리도 식어서 "그 때 우리 좀 과몰입하지 않았냐?", "그러게. 좀 심했는 듯ㅎㅎ" 이러면서 슬슬 용서(?)하자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었는데 문고판으로 친히 다중 그림자 분양술을 써서 꺼져가던 불씨를 다시 지핌. 한 때 애독자들 사이에선 완결나고 10년 넘게 장기 연재 못 딴 이유를 알겠다며 기가 찼단 후문 + ) 치바현의 Y씨는 인...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근데 치바현의 Y씨는 진짜 인정이긴 함
어떻게 하면 나의 과거팬 독자들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긁을수 있을까 연구하는 작가같음ㅋㅋㅋㅋ
치바현의 Y라도 없었으면 작가는 저잣거리에 매달린채 발견됐다
ㄹㅇ 그 양반은 리스팩해야지
근데 난 진짜 럽코에서 패배 히로인들 짝 하나하나 붙여주는 초식은 ㄹㅇ 처음 봤음 ㅋㅋㅋ 내가 럽코쪽 견문이 얕아서 그런걸수도 있다만...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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