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ㅈ박고 똥까지 싸버린 애니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5,518회
총 댓글수
43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결말을 두고 원작자의 의도와 동떨어진 감독의 연출 방식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결말과 연출이 원작의 정체성을 훼손했다는 비판과 함께, 당시 일본 현지의 맹목적인 옹호 분위기가 재조명되었습니다.
'만든 사람은 있는데 만들었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는 식의 책임 회피성 논란과, 비판자를 조리돌림하던 당시 팬덤의 행태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감독의 연출에 대한 강한 거부감과 함께, 당시 일본 커뮤니티의 비정상적인 호평 분위기를 이해할 수 없다는 인지부조화 섞인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결말이 원작자의 의도를 무시한 채 감독의 자아를 투영하는 방식으로 마무리되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특히 당시 일본 현지에서 비판을 원천 봉쇄하고 '성장하지 못한 팬'으로 몰아세우던 조리돌림 문화가 한국 네티즌들에게 큰 충격과 반감을 주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당시 일본 커뮤니티의 비정상적인 옹호 분위기를 언급하며, 비판을 허용하지 않는 팬덤의 폐쇄적인 태도가 작품의 평가를 더 망쳤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원작자가 감독을 죽이고 싶을 것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며, 결말의 완성도와 감독의 연출 방식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건 원작자가 감독 죽이고싶을거다
어른이되어라(나이60처먹고 울트라맨 포즈를 취하며)
만든사람은 있는데 만들었다고 하는 사람은 없어 희한해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설윤한테 뜬금없는 질문해서 반응 안 좋은 성시경
살면서 봤던거 중에 제일 쳐울었던 애니
후반부 폭풍 눈물과 심한 후유증을 남긴 명작 애니메이션 게시글에 네티즌들이 '클라나드'와 '에어' 등 마에다 준의 리즈 시절 작품들을 회상하며 깊은 공감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리브영 인기 체감 짤
차라리 결말만 조지지 그러냐 싶은 애니 ㅋㅋ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에서 원작 게임 팬덤을 배제하고 엔딩 크레딧에서 요스타를 삭제하는 등 졸렬한 행태를 보여 팬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