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ㅈ박고 똥까지 싸버린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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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결말을 두고 원작자의 의도와 동떨어진 감독의 연출 방식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결말과 연출이 원작의 정체성을 훼손했다는 비판과 함께, 당시 일본 현지의 맹목적인 옹호 분위기가 재조명되었습니다.
'만든 사람은 있는데 만들었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는 식의 책임 회피성 논란과, 비판자를 조리돌림하던 당시 팬덤의 행태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감독의 연출에 대한 강한 거부감과 함께, 당시 일본 커뮤니티의 비정상적인 호평 분위기를 이해할 수 없다는 인지부조화 섞인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결말이 원작자의 의도를 무시한 채 감독의 자아를 투영하는 방식으로 마무리되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특히 당시 일본 현지에서 비판을 원천 봉쇄하고 '성장하지 못한 팬'으로 몰아세우던 조리돌림 문화가 한국 네티즌들에게 큰 충격과 반감을 주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당시 일본 커뮤니티의 비정상적인 옹호 분위기를 언급하며, 비판을 허용하지 않는 팬덤의 폐쇄적인 태도가 작품의 평가를 더 망쳤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원작자가 감독을 죽이고 싶을 것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며, 결말의 완성도와 감독의 연출 방식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건 원작자가 감독 죽이고싶을거다
어른이되어라(나이60처먹고 울트라맨 포즈를 취하며)
만든사람은 있는데 만들었다고 하는 사람은 없어 희한해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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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평생 바뀌지 않을 내 인생 애니
애니메이션 '케모노 프렌즈' 1기를 인생작으로 꼽는 글에 2기의 존재를 부정하는 네티즌들의 집단적 기억 왜곡(?)과 씁쓸한 추억 소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 글 댓글에 뭐지 이거? 진짜 AI인가?
커뮤니티 게시글에 달린 정체불명의 댓글들을 보고 이용자들이 'AI 자동사냥' 혹은 '죽은 커뮤니티 이론'을 언급하며 공포와 의구심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개쩌는 엔딩을 냈던 애니
남들한텐 욕먹엇지만 나한텐 조앗던 만화
남들은 욕해도 나는 좋았던 만화의 이유가 '내가 응원한 캐릭터의 승리' 때문이라는 솔직한 도발글이 화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