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옛날엔 제법 인기있었던거 같은데 언급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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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한때 인기작이었던 만화 '마법선생 네기마!'의 결말과 작가의 행보를 두고 추억과 비판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루리웹 이용자가 '네기마'의 엔딩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글을 올리자, 해당 작품의 결말과 작가에 대한 기억을 공유하는 댓글들이 달렸습니다.
히로인 과부하로 인한 배틀물로의 장르 급변, 납득하기 어려운 급전개 엔딩, 그리고 작가의 정치적 행보가 복합적으로 언급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작품의 추억을 공유하면서도, 서사적 완성도에 대한 아쉬움과 작가의 정치적 논란을 섞어 자조 섞인 농담을 던지는 분위기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작가가 초반에 너무 많은 히로인을 설정해 서사를 감당하지 못하고 배틀물로 노선을 바꾼 점, 그리고 결말 과정이 생략된 채 급하게 마무리된 점이 가장 큰 비판점입니다. 여기에 작가의 정치적 행보가 겹치며 커뮤니티 내에서 '정치인 만화'라는 식의 냉소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작가가 정치권으로 진출한 이력을 언급하며 작품 외적인 요소를 비판하거나, 후속작인 '유큐홀더'에서도 비슷한 엔딩 방식을 반복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작가의 서사 방식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히로인이 너무 많아 관리가 안 되자 배틀물로 드리프트를 했다는 점과, 과정 없이 갑자기 결혼 엔딩으로 끝난 점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하고 있습니다. 치사메가 우승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그 과정의 생략을 납득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치사메가 우승하면서 끝나는게 네기마일거야
여기분들은 네기마 이전에 러브히나 세대라고
시작부터 히로인 너무 많이 설정해놔서 과부화로 절반도 못다루고 배틀계로 드리츠트한 작품
얘가 우승한건 그럴수 있음 어느순간부터 스토리에서 젤 많이 얽히면서 챙겨주던 뒷설정 같은거 조차 없던 일반인이라 근데 이 엔딩이 나는 과정을 스킵한건 졷같음
작가가 정치쪽이라 북으로 가야하기 때문이지(아무말)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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