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든 공공의료든 해야지 필수과 의사 쥐어짜니까 다 도망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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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의료 시스템 붕괴 위기 속 '민영화냐 공영화냐'를 두고 필수과 의사 처우와 사명감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필수과 의사들의 이탈과 의료 시스템의 한계에 대해 민영화나 공영화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사명감'으로 버티던 시대는 끝났다는 인식과, 필수과 기피 현상이 의사 내부의 서열화와 가스라이팅에서 비롯되었다는 비판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사명감보다는 소송 리스크와 보상 체계의 문제가 본질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며, 의사 집단 내부의 자정 작용 부재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필수과 의사 부족의 원인을 두고 '개인적 사명감 부족'이라는 시각과 '구조적 착취와 소송 리스크'라는 시각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특히 의사들 스스로 필수과를 멸칭으로 부르며 서열을 나눴던 내부 문화가 현재의 필수과 붕괴를 자초했다는 비판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단순히 사명감의 문제가 아니라 소송 리스크를 피할 수 없는 현실적인 업무 환경이 의사들을 필수과에서 도망치게 만드는 근본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필수과 의사들이 사명감으로 버틴 것이 아니라 돈과 시스템으로 유지되어 왔으며, 이제 와서 시스템이 무너지자 대중을 협박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셉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민영화해서 저소득층만 건보 가입되게 하고 나머지는 각자 알아서 감당하던가 공영화해서 국가가 의사를 준공무원으로 채용해서 업무강도 지켜주고 소송리스크 막아주던가 하면 되는데 민영화하면 응급실 포함 전반적인 가격 오르는게 싫고 공영화하면 그대로 국가 재정부담이고 대기도 길어질꺼라 하기 싫고 여태까진 어떻게 저떻게 굴러왔는데 더이상은 안되는거죠 앞으로 더 심해질거에요 mz의사들은 옛날처럼 사명감으로 버티자는 주의는 아니라..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고소득층 삥뜯어서 유지되는 게 건보인데
뭔 mz 타령임. 시명감이 문제가 아니라 소송 리스크 피하는건데
민영화면 저소득 지원은 세금으로 하는거죠. 미국식으로
옛날부터 사명감으로 버티긴요 돈으로 버틴거죠. 사명감으로 필수과 가스라이팅 하면서 그 과실만 따먹던게 개업의 중심의 의사 내부 사회구요. 자기들끼리 착취하던 시스템 다들 깨닫고 필수과가 무너지니까 이제 밖에다 우리 망하면 다 같이 죽는거라고 협박질하는 중일 뿐입니다.
박하고래사명감으로 가스라이팅 잘하던걸 낙수과라고 낙인찍어서 깨버린게 누구들인데 의사탓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