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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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1992년 10월 28일 휴거를 주장했던 다미선교회 사건이 재조명되며 사이비 종교의 광기와 허구성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1992년 다미선교회가 요한묵시록을 근거로 10월 28일 휴거가 일어날 것이라며 시한부 종말론을 퍼뜨렸던 과거 사건이 언급되었습니다.
휴거 불발 이후 신도들이 허탈하게 귀가했던 상황과, 이를 이용해 사익을 챙긴 지도부에 대한 네티즌들의 공분이 핵심입니다.
사이비 종교의 집단 광기에 대한 경멸과 함께, 여전히 교리를 바꿔가며 생존하는 유사 종교들에 대한 강한 불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시한부 종말론을 내세워 신도들을 현혹한 종교 지도부의 도덕적 해이와, 실패 후에도 뻔뻔하게 활동을 이어가는 사이비 종교의 생태계가 비판의 중심입니다. 네티즌들은 당시 지도부가 휴거를 믿지 않으면서도 신도들의 재산을 갈취했을 가능성을 강하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한번 실패하고 사라진 줄 알았던 다미선교회와 달리, 오늘날에는 교리를 교묘하게 바꿔가며 여전히 건재한 사이비 종교들이 많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집단으로 미치면 발생하는 전형적인 광기라며, 사이비 종교가 신도들의 정신과 재산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도부만 배를 불리는 구조에 대해 사탄도 울고 갈 집단이라며 강하게 비판합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1992년 오늘 다미선교회가 요한묵시록을 근거로 시한부종말론을 내세워 일으킨 일명 휴거 사건 1992년 일년내내 거리에서 1992년 10월28일에 휴거가 일어난다는 팻말을 들고 전도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음 10월 29일이 되자 휴거(漢)를 기다렸던 신도들은 허탈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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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들이 있어야 먹고 사는것들.
집단으로 미치면 발생하는 사건
정작 누군가는 돈받아 주식사고 저날 일찍 잤다는 소문이...
그래도 실패하고 그 담에는 안보임 실패하고도 뻔뻔하게 교리 바꿔가면서 계속 저 짓거리 하는 데도 많음
휴거 불발 전까지는 목사도 진짜로 믿고 있었나 보네. 다른 사이비 종교보다는 죄질이 그래도 좀 낫다고 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