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메4 ㅆ1발년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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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납득불가프린세스 메이커 4의 용사 캐릭터가 왜 'ㅆ1발년'으로 불리는지 그 비극적 서사와 플레이어의 배신감을 분석한 글이 화제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용사가 10년간 잠적 후 짝사랑하던 주인공에게 마왕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을 떠넘기고 사라진 게임 초반부의 막장 상황을 재조명함.
진엔딩에서 밝혀지는 용사의 사정(마계 구속, 마왕과의 사랑)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입장에서 느끼는 NTR과 무책임한 육아 떠넘기기라는 'ㅆ1발년' 프레임이 깨지지 않는 점.
사정을 들어봐도 결국 '개씨1발년'이라는 결론은 변하지 않는다는 냉소적 반응과, 딸을 키우며 효도를 받겠다는 유머러스한 반응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용사가 마왕에게 구원받아 마계에 묶이게 된 사정이 뒤늦게 밝혀지지만,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짝사랑하던 상대가 마왕의 아이를 데려와 맡기고 은거해버린 상황이 너무나 강렬한 배신감을 줍니다. 서사적 개연성을 부여해도 플레이어의 감정적 상처와 무책임한 행동이라는 비판을 상쇄하지 못하는 점이 핵심 논쟁거리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엔딩에서 드러나는 마왕과의 사랑과 마계 구속이라는 비극적 서사가 존재하지만, 게임 시작부터 보여준 강렬한 'ㅆ1발년 무브'가 너무 커서 서사가 묻히고 있습니다.
사정을 다 알고 봐도 결국 지 욕심만 채우고 애를 떠넘긴 무책임한 행동이라는 비판이 압도적입니다. 댓글창은 '읽어봐도 개시발련'이라는 반응으로 대동단결된 상태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프메4의 시작은 되게 ㅈ같은데 플레이어 캐릭터인 '아빠'는 용사 파티 일행으로 마왕 토벌을 위해 여행하다가 짝사랑하던 용사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10년간 그녀를 찾아헤매다가 다른 동료가 모두 죽고 자신도 죽을 위기에서 용사가 나타나 딸을 맡기는 것 그 딸도 정황상 마왕과의 아이라서 10년간 마왕이랑 놀아나다가 동료 다 죽고서야 와서는 애 맡기고 가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ㅆ1발년인데 조금 더 파고들면 10년 전 마왕과 사투를 벌인 용사는 마왕에게 부상을 입혔으나 자신이 죽을 위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본인대신 딸을 아내로줬으니 괜찮지 않을까
ㄹㅇ 암만 뭐 사정 다 봐줘도 지 애를 자기 짝사랑 하던 남자에게 맡겨버리고 땡치는건 ㅅㅂ년 무브가 맞기 때문
사정을 알고 봐도 지 욕심만 채우는 ㅆㄴ인 게 큰 변화는 없어서…
아빠랑 살면서 효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