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주식 손실이랑 공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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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케이뱅크 공모주 투자로 30% 손실을 본 작성자의 '관상용 주식' 고백에, 다른 투자자들의 처절한 손실 인증이 이어지며 동병상련의 장이 열렸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케이뱅크 공모가 8,600원에 진입해 평단 7,600원까지 물타기를 시도했으나, 현재 -30% 수익률로 200만 원 손실을 기록하며 주식이 '관상용'이 된 상황입니다.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더 안 움직인다'는 작성자의 하소연에, 더 큰 손실을 본 투자자들이 자신의 '반려 주식'을 인증하며 서로의 상처를 확인하는 모습이 웃음과 씁쓸함을 자아냅니다.
'다음 생에도 회복이 어렵다'는 자조 섞인 농담과 함께, 세금 혜택을 보려다 원금만 잃었다는 RIA 계좌 투자자의 뼈아픈 후기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케이뱅크 주가가 기대와 달리 등락 없이 하락세만 지속되는 상황에 대한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핵심입니다. 특히 공모주 투자 실패를 '반려 주식'이라는 자조적인 표현으로 승화시키며, 주식 시장의 냉혹한 현실을 공유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세금 혜택을 노린 RIA 계좌 운용이 오히려 큰 손실로 이어졌다는 현실적인 지적이 나옵니다. 절세보다 원금 보전이 우선이라는 투자 실패의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LG생활건강 109만 원 매입 후 25만 원까지 떨어진 사례 등 더 큰 손실을 본 이들이 등장하며 작성자의 고통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처참한 계좌를 공유하며 동질감을 느끼는 모습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케이뱅크 때는 4월경에 공모 한다길래 아니 은행주인데 아무리 못해도 만원은 가겠지 하면서 거의 공모가로 갔는데(8600원) 계속 빠지드라고 그래도 카카오뱅크 생각하면서 그렇게 구설수가 있어도 2만원이상 가길래 케이뱅크 1만원 간다 물타기해서 평단 7600원 까지 낮추고 800주 담았습니다. 결과는 지금 마이너스 30% 200손해에 물타기도 못하고 그냥 관상용으로 가고 있어요 주가는 내리면 내리지 미동도 안해요 ㅠㅠ 케이뱅크는 무슨 코스피가 코스닥 같이 놀아요 아니 코스닥은 등락이라도 있지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LG생건 1주109만원매입 지금 25만원...다음 생에도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님 자식분이 꼭 농담입니다 ㅎ
RIA계좌입니다. 세금은 코딱지 만큼 아끼고 손실은 산더미만큼 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