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고소하는 대통령이 어디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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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문재인 대통령의 명예훼손 고소 사건을 두고 과거 발언과의 모순 여부와 표현의 자유 범위를 놓고 커뮤니티 내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국경제 기사 링크를 통해 선대 친일 주장 및 음란물 이미지가 담긴 전단 관련 문 대통령의 고소 건이 재조명되었다.
'참겠다고 공언했으면서 왜 고소했는가'라는 지적과 '참을 수 있는 수위와 한계가 있다'는 옹호 의견이 맞붙었다.
과거 발언의 진정성과 고소의 정당성을 두고 네티즌 간에 팽팽한 설전이 오갔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문 대통령의 과거 명예훼손 감내 발언과 실제 고소 진행 사이의 간극을 두고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음란물 합성 및 악의적 전단 내용의 수위가 높아 고소가 당연하다는 입장과, 본인 입으로 참겠다고 선언한 점을 지적하며 모순을 비판하는 입장이 팽팽하게 대립 중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본인 스스로 납득하기 어려운 비판도 참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해놓고 고소를 진행한 것은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발언의 신뢰성과 정치적 태도를 두고 날선 비판이 오갔다.
전단의 내용이 일본 음란물과 악의적 비방을 담고 있어 고소당해 마땅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사람마다 참을 수 있는 수위의 한계가 있는 법이라며 고소를 이해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43046337 이재명대통령은 본인이 고소한 것도 아닌데 그 난리를 치면서 이 때는 흐린눈 하셨겠죠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해당 전단에는 문 대통령과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의 선대(先代)가 일제강점기 어떤 관직을 지냈는지 적혔다. 전단의 다른 면에는 일본 음란물 이미지와 함께 “북조선의 개, 한국 대통령 문재인의 새빨간 정체”라는 문구가 있었다.음란물 이런거면
본문 링크에 들어가보니, "해당 전단에는 문 대통령과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의 선대(先代)가 일제강점기 어떤 관직을 지냈는지 적혔다. 전단의 다른 면에는 일본 음란물 이미지와 함께 “북조선의 개, 한국 대통령 문재인의 새빨간 정체”라는 문
@회원님822님 내용은 사실 고소당해도 싸죠 ㅋㅋ 근데 여기 몇몇 분들이 '대통령이 어찌 국민을 핍박하냐' 라는 식으로 얘기하시길래..ㅋ
분명 꾹 참겠다고 자기 입으로 말씀하셨던 분인데....요실금 변실금처럼 명예실금이 오셨나보죠 뭐
@자~드가자님 사람마다 참을 수 있는 수위가 있지않겠습니까? 지극히 당연한 이치를 무시하고 한번 참겠다고 말했으니 무조건 참아야 올바르다는 주장은 무리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