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470만, 삼전 67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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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희망고문반도체 업황 장밋빛 전망에 '하닉 470만, 삼전 67만'이라는 파격적인 목표가가 등장하자, 주주들은 희망 고문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글로벌 메모리 보고서가 AI 수요와 데이터센터 증설을 근거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장기적인 강세를 전망하며 파격적인 주가 목표치를 제시했습니다.
과거의 낙관론에 속아 큰 손실을 본 주주들이 '언젠간 가겠지만 그게 언제냐'며 자조 섞인 반응을 보이고, 성과급 세금 문제까지 겹쳐 실수령액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래에서 왔다'는 식의 비꼬는 드립과 함께, 이미 물려있는 주주들의 뼈아픈 현실 고백이 주를 이루며 기대감보다는 냉소와 체념이 섞인 분위기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증권가의 장밋빛 전망과 달리 실제 주가 흐름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 중인 주주들의 괴리감이 핵심입니다. 또한, 고액 성과급에 부과되는 세금과 4대 보험료에 대한 현실적인 체감도가 높아지면서, 실제 손에 쥐는 돈에 대한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성과급 역시 근로의 대가인 만큼 세금과 4대 보험료 공제는 당연하다는 현실적인 지적이 나옵니다. 또한, 전문직 소득 격차와 비교하며 고액 연봉자들의 세금 부담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오가고 있습니다.
그 전에도 간다고 해서 들어갔는데 이미 -40%라는 자조 섞인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언젠간 가겠지만 그게 언제일지 알 수 없다는 허탈함이 묻어납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20일 인공지능(AI) 기업의 매출 둔화와 데이터센터 자금조달 우려에도 메모리 수요가 적어도 2028년까지 공급을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메모리 보고서에서 AI 관련 투자 우려가 과도하다며 메모리 업황의 강세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업황 전망을 뒷받침하는 핵심 근거는 데이터센터 증설이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신규 설비 규모는 올해 22.3기가와트(GW), 내년 31.5GW다. 노무라는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수요가 공급보다...
그런데 성과급도 건보료, 국민연금 떼가나요???그랗다면 생각보단 실수령액 얼마 안 되겠 ㄷㄷㄷ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아 이건 한국인인 내가 봐도 좀.... 뭐 언젠간 가긴 가겟지... 그게 언젠지알면 내가 때부자 돼잇겟지..
미래에서 왔는데 루리웹 1천만 간다
그 전에도 간다고 해서 들어갔는데 -40입니다..
언젠가 가긴 가겠지 라고 생각하면 지금이 저점매수 타이밍이지 ㅋㅋㅋㅋ
아니요 지금도 흑자인데 가지고 가면 전고점 돌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