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소비기한 4개월 지난 도넛을 구매했습니다. 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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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편의점에서 소비기한이 무려 4개월 지난 도넛을 구매해 섭취한 뒤 세균성 위장염 진단을 받은 소비자가 본사 보상 범위와 대처에 대해 조언을 구한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김포의 한 GS25에서 던킨 미니 글레이즈드 도넛을 구매해 먹은 작성자가 포장이 빵빵하고 시큼한 맛이 나 확인해 보니 소비기한이 4개월이나 지난 제품이었으며, 복통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소비기한이 4개월이나 지났음에도 바코드나 계산 시스템에서 차단되지 않고 정상적으로 결제 및 판매가 이루어졌다는 점에 네티즌들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본사로부터 병원비 처리를 안내받은 상황에서 추가 보상 여부를 묻는 작성자에게, 시스템 오류에 대한 지적과 함께 현실적인 보상 절차에 대한 의견들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편의점 유통기한/소비기한 경과 제품이 바코드 스캔 시 경고음이나 시스템으로 차단되지 않고 어떻게 정상 판매될 수 있었는지가 가장 큰 의문점입니다. 또한 가맹점 관리 책임을 지닌 본사로부터 병원비 보상 외에 추가적인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실질적인 소비자 피해 구제 기준을 두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나뉘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구매일 기준 4개월이나 지난 제품이 매장에 진열되어 있었다는 점과 바코드 결제 시스템을 통과했다는 점 자체에 대해 편의점 재고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지적하는 시각이 존재합니다.
편의점 계산 시 소비기한이 지나면 시스템에서 소리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는데 어떻게 판매가 가능했는지 의아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또한 본사로부터 병원비를 받았으면 된 것이며 추가 보상은 업주와 이야기해보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나왔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안녕하세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10월 27일 낮 12시 26분경 김포의 한 GS25에서 음료와 던킨 미니 글레이즈드 도넛 등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도넛 하나의 포장이 유독 빵빵하게 부풀어 있었고, 먹을 때 약간 시큼한 맛이 났습니다. 확인해 보니 소비기한이 2026년 6월 15일로, 구매일 기준 약 4개월이나 지난 제품이었습니다. 그날 저녁부터 속이 좋지 않았고, 다음 날 메스꺼움과 복통으로 병원에 방문해 세균성 위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만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편의점 계산할때 소비기한 지나면 소리나면서 알려주더라구요
소비기한 4개월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정상적으로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소리가 알려줬으면 당연히 미치지 않고서야 편의점에서 판매를 안하셨을텐데
본사에서 병원비 받았음 되는거죠 더 받고 싶으면 업주한테 이야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