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위안부가 돈벌러간 매춘부였다고 한 사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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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디시인사이드와 일베, 펨코 등에서 위안부 피해자 비하 게시물을 200회 이상 유포한 20대 남성이 허위사실 유포 처벌 규정 신설 이후 첫 번째로 검거됐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과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총 211회에 걸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비하하고 사실을 왜곡한 20대 남성 A씨를 위안부피해자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불구속 송치했다.
이번 사건은 올해 6월 위안부피해자법상 허위사실 유포 처벌 규정이 신설·시행된 이후 실제 처벌로 이어진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실제 그러한 악성 댓글을 작성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경악하며, 역사 인식이 부족하거나 친일파의 후손이 아니냐는 강한 비판과 함께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인터넷 커뮤니티상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비하하는 허위사실을 무분별하게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와 처벌에 나섰다. 신설된 처벌 규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만큼,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악성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잘못된 역사 인식이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표현의 자유라는 명목 아래 이루어지는 악의적이고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수사와 처벌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런 비하 댓글을 실제로 작성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표하며, 당시의 사회상과 일제의 잔악함을 모르는 무식한 소행이거나 친일파 후손일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인터넷서 위안부 피해자 비하 20대 검거…처벌규정 시행 첫 사례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허위 게시물을 작성·유포한 혐의(위안부피해자법 위반)로 2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A씨는 올해 7월 디시인사이드와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에펨코리아 등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총 211회에 걸쳐 위안부 피해자를 비하하고 피해 사실을 왜곡하는 게시물을 작성·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관련 모니터링을 하다 A씨에 대한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런 댓글을 쓰는 사람이 정말 있다니 놀라워요.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 있죠?
그때 당시의 사회상도 모르고 조선 여성의 정절에 대한 관념도 모르고 일제의 잔악함과 간교함도 모르는 무식한 것들입니다.
일본놈 아니면 일본앞잡이 후손 친일파 후손 알면서 저러는 거겠죠 설마 그렇게 무식할까